어제 밤에 우리 란도리...

이마트에서 걸음마 하지 못해, 점프 받고선 겨우 아장거렸는데...

아무리 달려도 충전이 안되어...

깜깜한 비오는 밤에...

눈깔에 힘도 못주고... 와이퍼는 꼼짝도 않고... 깜빡이도 무소식...

계기판은 흐려져 가고... 마누라랑 죽을뻔했다... --++

오늘

교보다이렉트 긴급구난 서비스 받아서 다시 점프하곤,

쌍용정비소에 왔당...

점심시간이다...

마누라가 도시락 싸줬는뎅... --++

치료 끝나면 사무실가서 먹어야지...

후우... 병원비 얼마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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