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미쳐서 초여름의 기온을 보여주고 있는 4월 10일
카레 먹으러 한옥마을로 갔다.

한옥마을과 카레... 안 어울리지만, 그도 그 나름대로 괜찮은 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덕문구'를 그대로 카레집으로 바꾸었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한 상상은 금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는 달랑 2가지.
매운맛, 부드러운 맛

가격은 무조건 5,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읽을 시간은 안나지만, 읽으라고 나두신 것 같은 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나를 째려보는 인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의 도예공방에서 직접 만드신 것 같은 컵과 식기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덕빵은 카레에 찍어먹으세용~ 디저트로 직접 만드신 것 같은 요거트도 줍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빵은 누가 집어간, 매운 맛 커리...
부드러운 맛과 매운맛의 차이는 극명하다!!!
많이 매운 것은 아니다. 은근히 맵다.
맛은 완전히 다른 커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부드러운 맛이 좋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67-18
063-288-0824

추천!!!
★★★★☆ (별4개)
반응형

2009.03.26 (목)
업로드 순서가 뒤죽박죽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명하기 힘들게 요상한(?) 골목에 숨어있는(?) 금암순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암동 남도주유소 뒷편 골목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요메뉴는 "순대국밥"
국내산만 사용한단다!!! (정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문에도 실리고, 나름 유명한 순대국밥집이다.
2007년도 조선일보에서 소개되었었다고 하고,
인터넷 검색에도 좀 나오는 그런 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추와 깍두기가 일품이다! (개인적으로 달큰한거 좋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깨가루 풍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추를 곁들여 먹으면 꿀꺽~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겉에서 보는 것보다 안은 넓다. 테이블도 있고 방도 있고~

가끔 아주머니들의 서비스문제를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런 것은 잘 모르겠고 그냥 먹을만한 순대국밥집이라는거...^^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 720-33
063-272-1394

추천!!!
★★★☆☆ (별3개)
반응형

2009.03.30 (月) 점심식사

국수 관련하여 전주맛집을 검색하면 나오는 그곳~!!!
국수라고 안하고 국시라고 해야하는 그곳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북대학교 신정문 맞은편 길에서 들어오는 길 말고,
밑의 작은 샛길에서 들어가면 보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송에서 많이 나온 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 반찬의 백미~
달큰한 호박(?), 달큰한 땅콩, 달큰한 단무지, 달큰한 해조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피타이저로 주는 달큰한 잡곡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내 풍경
따끈한 바닥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리 비벼서 주기에 편해서 좋은 비빔국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일은 쉰다.


음식사진이 거의 없어서 정말 아쉬운데,
다음에 다시 가게 되면 보충하겠다.

전체적으로 달큰한 맛을 자랑하고 많은 양을 자랑하는 국시집이다.
국수가 아니라 "국시"다!

가격은 5~6,000원대

여기서 먹고 맛없다고 하는 사람은 아직 없었다.
다음에 보충을 기대하며...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 728-76
063-252-7791

추천!!!
★★★★☆ (별4개)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