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laude Code, Codex, Antigravity CLI, Cline 등 다양한 AI 코딩 에이전트가 빠르고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나 역시 이러한 코딩 에이전트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의 코딩 에이전트는 IDE에서 CLI 기반으로 활용하는 것이 trend가 되었으며,

모든 기능은 터미널 안에서 TUI(Terminal User Interface) 형태로 동작한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서 터미널은 단순히 명령어를 입력하는 도구를 넘어,

코딩 에이전트의 사용성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 공간이 되었다.

 

이와같이 코딩 에이전트와 터미널 사이의 궁합이 아주 중요하기에

OpenCode와 같은 경우 추천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를 명시하고 있다.

  - https://opencode.ai/docs/#prerequisites

 

여러 터미널 에뮬레이터가 최근 유행하고 있지만, 우리는 지금 "Ghostty"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 Mitchell Hashimoto

개발환경/클라우드/자동화(CI) 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HashiCorp'라는 회사가 있고

그와 더불어 'Hashimoto'라는 이름을 최소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 https://www.hashicorp.com/en/blog/authors/mitchell-hashimoto

 

Vagrant, Vault, Terraform, Nomad 等 정말 다양한 도구를 개발하고 무료로도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해준

정말 천사같으면서도 왠지 상당히 geek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많은 개발자들이 사랑하는 그런 ...

 

'Hashimoto'가 2023년에 해시코프(HashiCorp)에서 물러난 이후,

가장 애정을 갖고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바로 "Ghostty"이다.

 

 

▶ libghostty

Ghostty는 여러 특징을 갖지만, 그 중 가장 큰 부분은 엔진이 되는 부분과 Frontend를 분리했다는 것이다.

 

이런 구조를 갖게 됨으로써, 다른 여러 프로젝트에서 'libghotty'를 가져다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이미 많은 프로젝트에서 이렇게 활용하고 있고, 그 목록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github.com/Uzaaft/awesome-libghostty 

 

 

▶ Ghostty

공식 홈페이지는 simple 하다.

  - https://ghostty.org/ 

 

하시모토가 직접 말하기를 'Ghostty'라는 이름에 특별히 심오한 의미는 없으며,

귀엽고 좋은 마스코트가 있고, 'tty'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터미널의 역사와도 잘 어울리고,

터미널이 마치 '기계 속의 유령'처럼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Download

안타깝게도 아직은 macOS와 Linux만 지원해주고 있다. (Windows는 아직)

  - https://ghostty.org/download 

 

Download로 되어있어서 deb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

 

 

Install (Ubuntu)

Ubuntu 환경에서는 명령어 실행 방식으로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 https://ghostty.org/docs/install/binary#ubuntu 

 

예쁘게 설치 된다.

 

사실 뭐, 그냥 터미널이다.

 

 

Features: Split Screen

코딩 에이전트의 생산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는 화면 분할(Split Screen)이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최근에는 터미널 화면을 분할하고 세션을 관리할 수 있는 tmux가 다시 주목받으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설치 및 사용하기에 그닥 편하지도 않고 불편한 것도 많았다.

 

Ghostty는 자체적으로 Split Screen 기능을 제공해준다.

  - 오른쪽 화면 분할: Ctrl + Shift + o

  - 아래쪽 화면 분할: Ctrl + Shift + e

 

 

Features: Configuration

Ghostty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별도의 환경 설정 없이 사용하도록 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고 한다.

하지만 Terminal에서 환경 설정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지 않나 싶다.

 

환경 설정 파일은 가급적 하나의 파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HOME/.config/ghostty/config.ghostty"

 

 

 Features: Color Theme

다양한 테마를 제공해준다. 아래 명령어로 살펴볼 수 있다.

$ ghostty +list-themes

 

환경 설정 파일에 선택한 theme를 명시해보자.

$ nano ~/.config/ghostty/config.ghostty

 

 

저장 후 'ctrl + shift + ,' 단축키를 입력하면 Ghostty 재시작 없이 환경 설정값을 reload 할 수 있다.

 

 

Clipboard

마우스로 drag 했을 때 clipboard로 복사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환경 설정을 하면 된다.

$ nano ~/.config/ghostty/config.ghostty

 

"copy-on-select = clipboard"

 

 

 

개인적으로 몇 주째 기본 터미널이 아닌 ghostty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일단 빠르고 split screen을 기본으로 지원해주는 부분에서 상당히 흡족하다.

 

아직 clipboard 등의 문제를 만나기도 해서 안정성에서는 조금 더 살펴봐야하겠지만,

ghostty를 메인 환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익숙해져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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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좋아하는, 특히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를 좋아하는 분들은

각자 나름의 커스터마이징된 환경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우분투와 같은 리눅스를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bash가 설치되지만

리눅스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은 zsh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것 처럼 ... ^^

 

이처럼 커맨드-라인을 사용하는 환경을 커스터마이징 할 때

자주 언급되는 유틸리티 중 하나가 바로 "fzf (command-line fuzzy finder)" 이다.

- https://junegunn.github.io/fzf/

 

fzf

 

버전이 아직도 v0.56.3 에 머물러 있음에도 (ㅋㅋㅋ 절대 v1.0 릴리즈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

Star 갯수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global에서 유명한 툴이다.

 

GitHub

 

우리나라에서 더더욱 유명한 이유는 !!!

개발자가 우리나라 분이시다 !!!

 

Junegunn Choi

 

푸릇푸릇한 잔디밭도 대단하고,

Sponsors 목록.... 오!!!!! 국내 개발자 중에 저 정도의 Sponsors 목록을 갖고 있는 분은 처음 봤다!!!

 

 

1. Installation

Homebrew를 이용해서 설치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권장하는 방법이고,

운영 체제에 따라서 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원만 해준다고 하면 git clone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한다.

- https://github.com/junegunn/fzf?tab=readme-ov-file#using-git

 

git clone --depth 1 https://github.com/junegunn/fzf.git ~/.fzf
~/.fzf/install

 

버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하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 https://github.com/junegunn/fzf?tab=readme-ov-file#upgrading-fzf

 

cd ~/.fzf && git pull && ./install

 

 

2. shell integration (zsh)

설치 과정에서 자동으로 셋업 해주기는 하는데,

혹시 잘 안되는 경우가 있을까 하여 추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넣어보았다.

 

가이드 문서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zsh이 아닌 경우 아래 링크 참조)

- https://github.com/junegunn/fzf?tab=readme-ov-file#setting-up-shell-integration

 

# Set up fzf key bindings and fuzzy completion
source <(fzf --zsh)

 

하지만, 설치 과정에서 자동으로 반영해준 내역은 조금 다르다.

 

.zshrc

 

어!? 뭔가 파일을 불러오네!?

그러면, 그 파일을 추가로 확인해보자.

 

.fzf.zsh

 

가이드 문서에 있는 내용과 결국은 같기는 한데, 경로 추가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뭐, 여하튼 이렇게 잘 반영되어 있으면 좋고,

혹시 반영이 안되어 있으신 분은 위 내용 참고해서 반영해주면 된다.

 

그런 후에, 터미널을 재시작 하던지 아니면 "source ~/.zshrc" 하던지 하고

fzf가 잘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보면 된다.

 

version

 

3. Simple Usage

nano 에디터를 이용해서 어떤 파일을 편집하고 싶다고 해보자.

그런데, 파일 이름은 알고 있지만 어느 경로에 있는지 까지는 모른다거나 타이핑하기 귀찮은 상황이라면...

 

> nano $(fzf)

 

제일 아래 부분에서 원하는 파일 이름을 하나씩 타이핑하면

위에 추천하는 파일들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보여준다.

 

원하는 파일이 있으면 화살표 키를 이용해서 고른 다음에 엔터를 치면 된다.

 

4. Short-Key

단축키도 지원을 해준다.

커맨드-라인 상태에서 "Ctrl + R" 키를 누르면 이전에 사용했던 이력을 보여준다.

 

 

현재 디렉토리 기준으로 하위 디렉토리를 포함한 파일들의 목록을 보여주는 것은 "Ctrl + T"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해주고 있는데...

한 번에 다 공부하기에는 부담스러워서 이번에는 일단 여기까지~~~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공식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 https://github.com/junegunn/fzf?tab=readme-ov-file#u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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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에 대해서 그동안 한 번쯤은 포스팅 했을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어서 이번 기회에 한 번 정리해본다!

 

cron

- 주기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작업(task)을 관리하기 위한 시간 기반 잡-스케줄러(Job Scheduler)

- 사용자들은 crontab 파일을 사용하여 특정 시간에 특정 명령이나 스크립트를 실행하도록 설정

- 시스템 유지보수 작업, 데이터 백업, 로그 분석 등 다양한 자동화 작업을 주기적으로 수행하는 데 사용

 

Linux 사용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의외로 누구나 사용하지는 않는/못하는 도구이다 !!!

 

Unix 계열이라면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는 시간 기반의 잡-스케줄러이고,

아주 기본이 되는 도구이다보니 이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다른 유틸리티도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Etymology(어원)

 "cron"이라는 명칭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 그리스 신화에서 "시간의 본질"을 상징하는 신 "Chronos"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 https://en.wikipedia.org/wiki/Cron

  . 왠지 시계 관련하여 많이 들어본 이름인 것 같다~

출처: chatgpt (by whatwant)

 

 

History (역사)

- 시작은 1975년 그 유명한 "AT&T Bell 연구소"에서 탄생되었다고 한다.

- Linux의 등장과 함께 다양한 cron alternative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 현재 가장 널리 퍼진 것은 1987년에 탄생된 vixie-cron 이라고 한다.

  . https://github.com/vixie/cron

https://github.com/vixie/cron/blob/master/Documentation/Changelog.md

 

- Red Hat에서 vixie-cron 4.1을 fork해서 만든 cronie 프로젝트도 있고,

  . https://github.com/cronie-crond/cronie

- vixie-cron과의 호환성을 보여주는 mcron 프로젝트도 있다.

  . https://github.com/Dale-M/mcron

 

 

Check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는 환경은 "Ubuntu 20.04.6 LTS" 이다.

다른 환경에서도 얼추 비슷하지 않을까 하지만, 혹시라도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은 유념 !!!

 

- 패키지 설치 여부

  . dpkg -l | grep cron

 

- 실행파일 위치

  . which cron

 

- 서비스 상태

  . systemctl status cron

출처: https://www.whatwant.com

 

 

crontab

- "cron table"의 약자로써, cron 데몬이 실행해야할 작업들의 스케줄을 정의한 테이블을 의미한다.

- 테이블을 작성/수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틸리티 명칭이기도 하다.

- 첫 실행을 하면 어떤 에디터를 사용할 것인지 물어본다.

  .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nano 에디터를 추천해줘서 더 반갑다!!! ^^

select-editor

 

- 정확히 표현하자면, 현재 사용하는 계정에서 처음 실행할 때 기본 에디터를 설정해주는 것이다.

crontab -e

 

- 각 계정별로 하나의 (cron) table이 주어진다.

- 간단한 가이드를 주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ron 관련해서 항상 우리를 괴롭히는 익숙하지 않은 시간 표현 순서 !!!

 

 

- dom : day of month

- dow : day of week

 

- 잘 동작하는지 한 번 테스트 해보자.

sample

 

- 이미 알고 있겠지만, " * "는 every를 의미한다. 즉, 매분마다 환경변수들을 /tmp/env.output에 저장하게 된다.

 

 

Seperator (구분자)

정보를 입력할 때 각 값들을 구분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space 한 칸을 사용했을 것이다.

만약 space 두 칸을 사용해도 괜찮을까? 괜찮다! 여러개의 space를 사용해도 잘 인식한다.

심지어 tab을 사용해도 된다 !!!

 

 

Represent (표현식)

- 기본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다.

 

- 특수 문자들은 다음과 같다.

 

 

Example (예시)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 "?"는 사실 낚시성일까나..... ㅋㅋ )

 

- 매일 오전 10시 15분에~

 

- 매일 오후 3시에 시작해서 5분마다 실행되어 오후 3시 55분에 끝나고,

  다시 오후 7시에 시작해서 5분마다 실행되어 오후 7시 55분에 끝남

 

- 매일 00시 30분부터  6시간 마다 실행 (00:30, 06:30, 12:30, 18:30)

 

 

- 평일(월요일~금요일) 1시 30분 부터 매 6시간 마다 실행 (01:30, 07:30, 13:30, 19:30)

 

 

Log

Ubuntu 환경에서 cron 로그를 위한 기본 경로는 "/var/log/cron.log" 이다. 하지만,

 

로그 기록을 활성화 시켜줘야 한다.

 

주석 처리 되어 있는 cron 부분을 확인 후, 주석 제거하고 저장하면 된다.

 

서비스 적용을 위해 rsyslog 재시작을 한 번 해주면 된다.

 

이제 cron이 잘 동작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로그를 볼 수 있게 되었다.

 

 

Remove (삭제)

현재 crontab 내역을 확인하고 싶으면 "-l"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전체 내용을 삭제하고 싶다면, "-r"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특정 스케줄만 삭제하고 싶다면? "-e" 옵션으로 편집 화면에서 해당 라인을 삭제하면 된다 !!!

 

 

Helper (도우미)

① CronTool (https://tool.crontap.com/cronjob-debugger)

   - 오른쪽 하단위 Cheetsheet를 보면 hour 부분에 Values Range 오타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 깔끔한 화면과 함께, 달력으로 설정 내역을 보여주는 것이 정말 괜찮다.

 

 

② Cronitor (https://crontab.guru/)

  - 정말 simple하고 URL 주소를 외우기도 쉽다.

 

 

③ CronMaker (http://www.cronmaker.com/?1)

  - 원하는 cron 표현식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 외에도 더 많은 것들이 남아있다.

cron의 세계는 의외로 넓다 !!

 

하지만,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면 다칠 수 있으므로(?) 여기에서 일단 마무리 해보련다 !!!

절대 지쳐서 그런 것 아니다!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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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을 구매하고 언박싱을 하면 매번 튀어나오는 매뉴얼...

하지만, 우리는 보통 그 매뉴얼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어!? 나만 그런가!? ^^

 

리눅스 서버를 구성하고 종종 확인하는 리소스...

솔직히... 그 의미가 어떤 것인지 경험으로만 파악했지,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른다. 어?! 나만 그런가?! ^^

 

[ Environment ]

- VM : VirtualBox v7.0.6 r155176

- OS : Ubuntu 20.04 LTS

 

VirtualBox

 

 

[ top ]

내 서버가 왠지 힘들어하는 것 같으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top' 명령어이다.

> top

 

여기에서 주로 보는 것은 다음의 'load average' 영역일 것이다.

load average

 

'load average'는 시스템의 부하정도를 알려주는 지표인데,

실행중인 프로세스 또는 Disk I/O 등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프로세스의 정도를 알려주는 정보로써

CPU core 1개당 1 이상의 값을 갖는다면 대기해야하는 task가 있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그런데, 왜 3개의 값이 보일까?!

1분 / 5분 / 15분 순서로 값을 보여주는데, 이를 통해 부하가 심해지고 있는지 해소되고 있는지 경향을 볼 수 있다.

 

개인 PC라면 가성비로 사용해야하기에 1에 맞춰서 Spec을 확보해도 괜찮겠지만

서비스를 위한 서버라면 아무리 돈이 없어도 평균 0.5 이하로 맞춰야 그나마 성능 저하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일단 여기까지만 알아도 충분하지 않을까!? ^^

 

 

[ core ]

우리가 요즘 사용하는 CPU는 거의 multi-core일 것이다.

어!? 그런데, 생각해보니 Kubernetes에서 POD의 core를 소숫점으로도 줄 수 있는데... 일단 지금은 무시!!! ^^

core

 

실습을 하고 있는 환경은 일단 VirtualBox에서 2 core를 할당했다.

정말 잘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자.

> cat /proc/cpuinfo

 

스크린샷을 다 찍기에는 너무 길어져서 잘랐는데.... 그냥 심플하게 확인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 grep -c processor /proc/cpuinfo

 

2 core가 잘 할당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른 명령어로도 확인할 수 있다.

> lscpu

 

 

[ full-load CPU ]

CPU 관련한 부하가 한계치까지 가면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을 해보자.

 

> nano cpu.py
#!/usr/bin/python

test = 0
while True:
    test = test + 1

 

Terminal 탭을 2개를 열고 진행을 해보자.

> python ./cpu.py

 

> top

 

응?! 그런데, 2 core 인데...

CPU 100%라고 하면, load 값이 2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 1 값으로 수렴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그 이유는!

지금 실행되고 있는 python은 core 1개에서 실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python을 하나 더 실행해보자.

> python ./cpu.py

 

그리고나서 top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보면,

> top

 

2 core이기 때문에, 각각 100% 실행이 되고 있으니... 2 값으로 나온다.

 

어!? 그러면 하나 더 실행하면!?

> top

 

밑에 보이는 리스트 형식의 내역을 보면 CPU는 총 200%를 3으로 나눠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load average' 값은 3값으로 수렴하고 있다.

 

 

[ uptime]

'top' 명령어 말고 다른 명령어도 알아보자.

> uptime

 

지속적으로 값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1회성으로 뿌려주고 끝난다.

 

 

[ /proc/loadavg ]

또 다른 방법으로도 확인해볼 수 있다.

> cat /proc/loadavg

 

 

[ w ]

top 명령어와 uptime 명령어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는 것 같은 'w' 명령어도 있다.

> w

 

 

그런데, 'load average'를 발생시키는 요인이 CPU 사용만 있을까!?

답은.... 당연히... 아니다 !!!

 

 

[ full-load Disk I/O ]

디스크에 읽고 쓰는 것도 부하를 야기한다.

 

> nano io.py
#!/usr/bin/python

while True:
    f = open("./test.txt", 'w')
    f.write("TEST")
    f.close()

 

> python ./io.py

 

> top

 

CPU 사용량은 9%를 찍고 있지만 'load average'를 보면 1에 수렴하고 있다.

 

CPU 100%를 찍으면 어떻게 될까?

 

> python ./cpu.py

 

> top

 

'load average'를 보면 2에 수렴하고 있지만 CPU 사용량을 보면 차이가 있다.

 

 

그렇다.

'load average'는 단순하게 Running 중인 프로세스 뿐만 아니라 Disk I/O로 인해 대기타는 것도 같이 바라보고 있다.

 

그러면, 이렇게 부하가 잡히고 있을 때 분석은 어떻게 하면 될까!?

일단은 뭐, top으로 확인 가능한 아래 리스트 목록으로 추적이 가능하다.

 

하지만, CPU 부하가 문제인지 Disk I/O 대기가 문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vmstat ]

어떤 상태인지 'vmstat' 명령어를 사용해보자.

> vmstat

 

'vmstat' 명령어는 일단 Virtual Memory Statistics의 약자로써 현재 CPU 및 Memory 사용량을 알 수 있다.

 

지금 여기에서 살펴볼 것은 앞 부분에 있는 "r"과 "b" 부분이다.

 

"r"은 현재 실행하려고 하거나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개수를 알려주는 것이고

"b"는 uninterruptible sleep 상태의 프로세스 개수, 즉 I/O 대기를 하고 있는 프로세스의 개수를 알려준다.

 

중간에 io.py의 실행을 종료하면 어떻게 나오는지를 살펴보자.

> vmstat 1

 

중간에 보면 "b" 부분이 0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서버가 지금 힘들어하지는 않는지

머리(CPU)가 아픈지 손(I/O)이 바쁜지 파악해서 해결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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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dd"를 이용해서 대용량 더미 파일 생성하는 것을 살펴봤었다.

https://www.whatwant.com/entry/대용량-더미-파일-만들기-Ubutnu-1404-64bit

 

이번에는 좀 다른 명령어를 이용해 보고자 한다.

 

 

0. Environment

  - OS: Ubuntu 20.04.6 LTS

 

 

1. fallocate

  - 소문자 L 옵션을 사용해서 원하는 용량, 파일 이름을 명시하면 된다.

 

❯ fallocate -l 100MB server-1.dummy

❯ ls -al
합계 97668
drwxrwxr-x 2 chani22 chani22           4096  6월 28 00:16 .
drwxrwxr-x 4 chani22 chani22           4096  6월 28 00:15 ..
-rw-rw-r--    1 chani22 chani22 100000000  6월 28 00:16 server-1.dummy

 

 

2. truncate

  - 소문자 S 옵션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 fallocate 명령어와 동일하다.

 

❯ truncate -s 100MB client-1.dummy

❯ ls -al
합계 8
drwxrwxr-x 2 chani22 chani22      4096  6월 28 00:22 .
drwxrwxr-x 5 chani22 chani22      4096  6월 28 00:22 ..
-rw-rw-r-- 1 chani22 chani22 100000000  6월 28 00:22 client-1.dummy

 

 

3. dd (random)

  - 그냥 0으로 채워버리는 dummy file을 만들면 git 전송 속도 등을 측정할 때 압축이 되어버려 애매해진다.

  - 압축이 제대로 안되도록 하려면 random 값으로 채워지는 dummy file을 만드는 것이 유리하다.

 

❯ dd if=/dev/urandom of=client-3.dummy bs=100M count=1
1+0 레코드 들어옴
1+0 레코드 나감
104857600 bytes (105 MB, 100 MiB) copied, 0.330475 s, 317 MB/s

❯ ls -al
합계 102408
drwxrwxr-x 2 chani22 chani22      4096  6월 28 00:28 .
drwxrwxr-x 5 chani22 chani22      4096  6월 28 00:22 ..
-rw-rw-r-- 1 chani22 chani22 100000000  6월 28 00:22 client-1.dummy
-rw-rw-r-- 1 chani22 chani22 100000000  6월 28 00:23 client-2.dummy
-rw-rw-r-- 1 chani22 chani22 104857600  6월 28 00:28 client-3.dummy

 

  - 자세히 보면 파일 크기가 좀 차이가 있는 것도 확인해볼 수 있다.

 

 

여러 옵션이나 차이점 등이 궁금하긴 하지만,

굳이 시간을 쏟아 파고들 것 까지는 아닌 것 같아 여기서 멈추련다 ~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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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Server 버전을 설치해야할 상황이 생겨서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

 

https://ubuntu.com/download/server

 

현재 정확한 버전은 22.04.02 LTS 이다.

Server 버전임에도 용량이 1.8GB 라니 .... 대박이구만...

 

일단 아래 과정은 Windows 10 Host 환경의 VirtualBox 7.0.6 버전에서 진행을 했다.

 

운영체제는 Ubuntu (64-bit) 로 선택해야 한다.

 

VirtualBox - OS

 

지금 필요로 하는 환경이 낮은 Spec이어야 해서 2GB 메모리로만 설정을 했고,

core가 2개 이상이어야 해서 일단 2개로 선택했다.

 

VirtualBox - HW

 

디스크 용량은 어짜피 동적 용량이기에 조금은 여유있게 설정해주는 것이

혹시 모를 나중에 대비해 바람직한 선택이다.

 

VirtualBox - HDD

 

네트워크 설정은 "NAT"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여기에서는 "어댑터에 브리지"를 선택해서 Host와 동일한 레벨에서 IP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집에서 공유기를 쓰는 환경이라고 하면 공유기로부터 IP를 직접 받도록 하는 것)

 

VirtualBox - Network

 

이제 다운로드 받은 Ubuntu Server ISO 이미지를 등록해서 부팅 및 설치를 진행하자.

별도로 설명하지 않은 부분은 기본 설정으로 진행한 것이다.

 

Ubuntu Server

 

IP도 잘 받아온 것을 볼 수 있다.

 

IP

 

기본이 LVM 이다. 흐음... 그냥 가자.

 

LVM

 

기본 설정은 free 공간을 두는데, 그냥 전체를 다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해보자.

 

Before

 

ubuntu-lv 설정을 아래와 같이 잡아주면 된다.

 

edit

 

after

 

OpenSSH server 설치는 필수다!!!

 

OpenSSH server

 

설치가 끝나면 Close 해줘야 한다.

 

Close

 

재부팅 하면 아래와 같이 에러 화면이 나오기도 한다.

걱정하지 말자.

 

cloud-init

 

엔터 한 번 치고

앞에서 입력한 계정 및 패스워드 치면 로그인 된다.

 

login

 

기분 나쁘게 에러 발생한 패키지부터 삭제하자

 

$ sudo apt purge cloud-init

 

sudo 했을 때 패스워드 입력하는게 기분나쁘니(?) 해결하자.

 

$ sudo visudo

 

제일 밑에 아래와 같이 (각자 계정으로) 입력해놓고 저장하면 된다.

 

whatwant ALL=(ALL) NOPASSWD:ALL

 

패키지 전체적으로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 하자.

 

$ sudo apt update

$ sudo apt upgrade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수 있는데, 그냥 바로 OK 하자.

 

 

필요 없는 것들 지우고 깔끔히 재부팅하자.

 

$ sudo apt autoremove

$ sudo reboot

 

 

Server에서 굳이 한글이 필요할까 싶지만, 그래도 세종대왕님을 생각하며...

 

$ sudo apt install language-pack-ko

$ sudo locale-gen ko_KR.UTF-8

$ sudo dpkg-reconfigure locales

$ sudo update-locale LANG=ko_KR.UTF-8 LC_MESSAGES=POSIX

 

locale

 

네트워크 관련 도구들을 사용하기 위해 net-tools 패키지를 설치하자.

 

$ sudo apt install net-tools

 

많이 쓰는 git 패키지도 설치하고, 기본 환경 설정까지 해놓자.

 

$ sudo apt install git

$ git config --global user.name "whatwant"
$ git config --global user.email "whatwant@gmail.com"

 

우리는 한국에 살고 있으니, TimeZone을 맞춰보자.

 

$ sudo timedatectl

               Local time: 금 2023-04-14 16:14:51 UTC
           Universal time: 금 2023-04-14 16:14:51 UTC
                 RTC time: 금 2023-04-14 16:14:51
                Time zone: Etc/UTC (UTC, +0000)
System clock synchronized: yes
              NTP service: active
          RTC in local TZ: no

 

정확한 TimeZone 명칭을 확인해보고,

 

$ sudo timedatectl list-timezones | grep Seoul

Asia/Seoul

 

설정해주면 된다.

 

$ sudo timedatectl set-timezone Asia/Seoul

$ sudo timedatectl

               Local time: 토 2023-04-15 01:16:05 KST
           Universal time: 금 2023-04-14 16:16:05 UTC
                 RTC time: 금 2023-04-14 16:16:05
                Time zone: Asia/Seoul (KST, +0900)
System clock synchronized: yes
              NTP service: active
          RTC in local TZ: no

 

심지어 "System clock synchronized: yes"라고 되어있는 것을 보면 시간 동기화 설정도 이미 되어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설정도 추가적으로 해보자.

 

vi를 싫어하고 nano를 사용하기에 nano 기본 설정값을 넣어보겠다.

 

$ nano ~/.nanorc

 

tab을 공백 4칸으로 설정하는 것이다.

 

set tabsize 4
set tabstospaces

 

root 권한으로 사용하는 경우, 특히 sudo 사용할 때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내용은 동일)

 

 $ sudo nano /root/.nanorc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작업 공간 설정도 해놓겠다.

 

$ sudo mkdir /srv/workspace
$ sudo mkdir /srv/install

$ sudo chown whatwant:whatwant /srv/workspace/
$ sudo chown whatwant:whatwant /srv/install/

 

Server 환경이니만큼 굳이 zsh 등까지는 설치하지 않겠다.

 

 

추가적으로 VirtualBox Guest-Additions를 설치해보자.

GUI 환경이 없기에 생략할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하니 해보자.

 

게스트 확장 CD 이미지

 

우리는 지금 Server 버전의 Ubuntu이기에 직접 마운트 작업을 해줘야 한다 ^^

 

$ sudo mkdir /media/cdrom

$ sudo mount /dev/cdrom /media/cdrom

 

해당 디렉토리로 이동해보자.

 

$ cd /media/cdrom/

$ ls -al

total 41763
dr-xr-xr-x 5 root root     2570  1월 12 01:28 .
drwxr-xr-x 3 root root     4096  4월 15 13:40 ..
-r--r--r-- 1 root root     1049  8월 23  2022 AUTORUN.INF
dr-xr-xr-x 2 root root     1252  1월 12 01:28 NT3x
dr-xr-xr-x 2 root root     2828  1월 12 01:28 OS2
-r--r--r-- 1 root root      592  1월 12 01:28 TRANS.TBL
-r--r--r-- 1 root root  2202917  1월 11 23:38 VBoxDarwinAdditions.pkg
-r-xr-xr-x 1 root root     4225  1월 11 23:35 VBoxDarwinAdditionsUninstall.tool
-r-xr-xr-x 1 root root  5968312  1월 11 23:36 VBoxLinuxAdditions.run
-r--r--r-- 1 root root  9332736  1월 11 23:38 VBoxSolarisAdditions.pkg
-r-xr-xr-x 1 root root 15755216  1월 12 01:27 VBoxWindowsAdditions-amd64.exe
-r-xr-xr-x 1 root root  9227840  1월 12 01:08 VBoxWindowsAdditions-x86.exe
-r-xr-xr-x 1 root root   243728  1월 11 23:38 VBoxWindowsAdditions.exe
-r-xr-xr-x 1 root root     6849  1월 11 23:35 autorun.sh
dr-xr-xr-x 2 root root     1468  1월 12 01:28 cert
-r-xr-xr-x 1 root root     5097  1월 11 23:35 runasroot.sh
-r--r--r-- 1 root root      259 10월  2  2021 windows11-bypass.reg

 

Guest-Additions를 설치하기 위해서 필요한 패키지들을 먼저 설치해줘야 한다.

 

$ sudo apt install -y dkms build-essential linux-headers-generic linux-headers-$(uname -r)

 

이제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 sudo ./VBoxLinuxAdditions.run

 

무슨 이상한 에러메시지가 나올 수 있으나 쫄지 말자.

GUI 환경이 없기에 발생하는 것이다.

 

재부팅하고 잘 설치되었는지 확인까지 해보자.

 

$ sudo reboot

---

$ lsmod | grep vbox

vboxguest             434176  0

$ modinfo vboxguest

filename:       /lib/modules/5.15.0-69-generic/misc/vboxguest.ko
version:        7.0.6 r155176
license:        GPL
description:    Oracle VM VirtualBox Guest Additions for Linux Module
author:         Oracle and/or its affiliates
srcversion:     55B45B43FE1759D12174E93
alias:          pci:v000080EEd0000CAFEsv00000000sd00000000bc*sc*i*
depends:
retpoline:      Y
name:           vboxguest
vermagic:       5.15.0-69-generic SMP mod_unload modversions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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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CLI 방식으로 원격 접속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

`openssh-server` 설치 후에 사용자 계정으로 접속하면 끝이다.

 

그런데, 리눅스에서 GUI 방식으로 접속하는 것은 쉽지 않다.

 

Windows 환경에서는 원격데스크탑(mstsc) 이용하면 끝인데,

리눅스에서는 뭔가를 설치하고 설정을 해줘야 한다.

 

프로그램의 선택지도 다양하다.

- TightVNC

- RealVNC

- TeamViewer

- xrdp

- https://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remote_desktop_software

 

 

그런데, Windows에서의 원격데스크탑은

본래 사용하고 있던 화면 그대로의 모습으로 작업하던 세션 그대로 연결이 되는데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리눅스 원격데스크탑 도구들은 그렇지가 않다.

 

그러던 중 알게된 vino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는데, 나만 몰랐나!?

구글 검색을 해보니 아직 그다지 많은 자료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아직 유명하지는 않은 것 같다.

 

 

 

1. Install

  - 기본 설치되어 있다. 혹시 모르니 그래도 한 번 더 확인!

❯ sudo apt install vino

패키지 목록을 읽는 중입니다... 완료
의존성 트리를 만드는 중입니다       
상태 정보를 읽는 중입니다... 완료
패키지 vino는 이미 최신 버전입니다 (3.22.0-3ubuntu1.2).
vino 패키지는 수동설치로 지정합니다.
0개 업그레이드, 0개 새로 설치, 0개 제거 및 0개 업그레이드 안 함.

 

2. Settings

  - 기본 설정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암호 설정을 하면 된다.

  - 하지만, 암호 길이 제한일 비롯해서 추가적인 설정을 하려면 `dconf-editor`가 필요하다.

 

 

3. dconf-editor

  - 마찬가지로 설치는 쉽다.

❯ sudo apt install dconf-editor
  
패키지 목록을 읽는 중입니다... 완료
의존성 트리를 만드는 중입니다       
상태 정보를 읽는 중입니다... 완료
다음 새 패키지를 설치할 것입니다:
  dconf-editor
0개 업그레이드, 1개 새로 설치, 0개 제거 및 0개 업그레이드 안 함.

  - 설치한 dconf-editor를 실행하자.

  - `/org/gnome/desktop/remote-access` 파일을 편집하자

  - `require-encryption` 항목을 꺼주자. 보안상 문제의 여지가 있지만 이 부분은 좀 더 알아보기로 하고...

  - 만약 password를 8자 이상 사용하고 싶으면 base64 encoding 해서 `vnc-password` 항목에 넣어주면 된다.

 

 

4. VNC Viewer

  - 사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해보련다.

    . ultraVNC - https://uvnc.com/

  - Viewer로만 사용할거니 그에 맞게 설치하면 된다.

 

 

5. Connect

  - 이제 연결할 일만 남았다.

  - IP만 쓰고 Connect 하면 된다. 세부 옵션을 사용하고 싶으면 `Show Options`

  - 앞에서 입력해놓은 패스워드 사용

  - 정말 원하는대로 나온다!!!

 

 

정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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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 Description

파일 서버 용도로 사용하던 PC의 운영체제가 Windows XP 였는데,

더이상 기술지원이 안된다고 하여서

이번 기회에 Ubuntu 20.04로 갈아타게 되었다.

 

 

# Issues

기존 부터 사용해오던 공유폴더를 사용해서

Windows PC와 파일을 계속 주고 받고 싶다.

 

 

# Environment

## Windows PC

- Edition: Windows 10 Pro

- Version: 21H1

 

## Linux PC

- Distribution: Ubuntu

- Version: 20.04

 ❯ lsb_release -a

 No LSB modules are available.
 Distributor ID: Ubuntu
 Description: Ubuntu 20.04.3 LTS
 Release: 20.04
 Codename: focal


 ❯ uname -a

 Linux HP 5.13.0-28-generic #31~20.04.1-Ubuntu SMP Wed Jan 19 14:08:10 UTC 2022 x86_64 x86_64 x86_64 GNU/Linux

 

# SAMBA

## install

- apt를 이용해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 sudo apt install samba

 패키지 목록을 읽는 중입니다... 완료
 의존성 트리를 만드는 중입니다       
 상태 정보를 읽는 중입니다... 완료
 다음의 추가 패키지가 설치될 것입니다 :
   attr ibverbs-providers libboost-iostreams1.71.0 libcephfs2 libibverbs1 librados2 librdmacm1 python3-crypto
   python3-dnspython python3-gpg python3-markdown python3-packaging python3-pygments python3-pyparsing
   python3-samba python3-tdb samba-common samba-common-bin samba-dsdb-modules samba-vfs-modules tdb-tools
 제안하는 패키지:
   python-markdown-doc python-pygments-doc ttf-bitstream-vera python-pyparsing-doc bind9 bind9utils ctdb ldb-tools
   ntp | chrony smbldap-tools winbind heimdal-clients
 다음 새 패키지를 설치할 것입니다:
   attr ibverbs-providers libboost-iostreams1.71.0 libcephfs2 libibverbs1 librados2 librdmacm1 python3-crypto
   python3-dnspython python3-gpg python3-markdown python3-packaging python3-pygments python3-pyparsing
   python3-samba python3-tdb samba samba-common
   samba-common-bin samba-dsdb-modules samba-vfs-modules tdb-tools
 0개 업그레이드, 22개 새로 설치, 0개 제거 및 0개 업그레이드 안 함.
 10.5 M바이트 아카이브를 받아야 합니다.
 이 작업 후 70.2 M바이트의 디스크 공간을 더 사용하게 됩니다.
 계속 하시겠습니까? [Y/n]

 

## add user

- SAMBA 사용을 허가해줄 계정을 등록해줘야 한다.

- 해당 계정은 실제 계정을 사용해야 한다(Linux 계정).

❯ sudo smbpasswd -a (username)

 New SMB password:
 Retype new SMB password:
 Added user (username).

 

## set Config

- SAMBA 설정 파일 백업 먼저 하고 수정 해보자.

❯ sudo cp /etc/samba/smb.conf /etc/samba/smb.conf.220209

❯ sudo nano /etc/samba/smb.conf

- 기본적인 옵션 설명은 아래와 같다.

옵션 value 설명
comment (text) 공유 폴더에 대한 설명
path (text) 공유 폴더 경로
read only yes/no 공유 폴더를 읽기 전용으로 설정
writable, write ok yes/no 공유 폴더를 쓰기 가능으로 설정
valid users (id, id, ...) 공유 폴더 접근 가능 유저 목록
write list (id, id, ...) 공유 폴더 쓰기 가능 유저 목록
public, guest ok yes/no 게스트 이용 가능 여부
browsable yes/no 파일 목록을 보여줄 것인지 여부
printable yes/no 프린터 스풀 파일 지정
create mask, create mode (0644 / 0777 / ...) 생성 권한
force group (group, group, ...) 접근 가능 그룹 지정
directory mask (0644 / 0777 / ...) 공유 폴더 권한

- SAMBA 설정 파일 내용 샘플은 아래와 같다.

- 기존 내용의 제일 밑에 작성하면 된다.

...
[2022]
comment = whatwant's fileserver in 2022 
path = /srv/4t-1/2022      
browsable = yes
writeable = yes
read only = no
create mode = 0777
directory mode = 0777
public = yes
valid users = whatwant

- `smb.conf` 파일을 수정했으면, 서비스 재시작을 해줘야 한다.

❯ sudo service smbd restart

 

 

# Use

- 윈도우 PC에서 접근 해보자.

smb

- `2022` 디렉토리를 더블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인증 요구 창이 나온다.

passwd

- 앞에서 등록한 패스워드로 인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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