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강의를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클로드가 다 해줌
클로드가 다 해줌

 

"클로드가 다 해줌", "하루 1시간 6일 완성" 두 가지 제목 모두 상당히 도전적이다.

 

그렇다고 단지 눈길을 끌기 위한 그냥 그런 홍보 문구는 아니다.

 

클로드가 정말 다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최소한 이 강의에서 클로드가 제공해주는 정말 다양한 기능들을 직접 보여주면서 실습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하루 1시간씩 6일만에 클로드 전문가가 될 수는 없겠지만,

정말 꼭 필요한 내용으로 너무나 잘 정리되어 핵심만 콕 콕 집어주고 있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냥 강의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잘 정리된 학습자료도 풍족하게 제공해주고 있다.

 

강의자료
강의 자료

 

심지어 깃허브에도 계속 업데이트 해주시고 있다.

  - https://github.com/ggplab/claude-playbook

 

깃허브

 

강의 내용은 Claude Chat, Claude Cowork에 의해서 프로젝트를 사용하는 방법,

아티팩트 및 라이브 아티팩트, 스케줄을 이용한 자동화, 구글 앱스 스크립트를 이용한 원격 서버 활용 방법 등

Claude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알려주는 정말 풍족하고 유용한 강의이다.

 

그냥 이론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습화면을 보여주면서 진행하는 강의이기에

바쁘면 눈으로만 봐도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떻게 동작하는지 파악을 할 수 있다.

물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직접 따라서 해보면서 내가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순식간에 달라지는 AI 코딩 에이전트의 기능들을 생각해보면

지금 시점에서 정말 따끈따끈하게 만들어진 강의이기에 아직 살아있는 내용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클로드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이다.

 

- 강의명: 클로드가 다 해줌 : 하루 1시간 6일 완성
- 강사: 임정

- 링크: https://www.hanbit.co.kr/product/C22406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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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엔지니어링 클로드 코드로 내 일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 만들기 - 책표지
책 표지

 

'클로드 코드'와 같은 AI 에이전트는 S/W개발자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 있는 도구이다.

 

최근 AI 에이전트들은 상당히 똑똑해져서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도 훌륭한 결과를 보여주지만,

내가 원하는대로 내 몸과 같이 다루기 위해서는 `하네스(Harness)`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실습 준비

이 책의 실습을 위한 환경은 다음과 같다.

  - AI 코딩 에이전트: Claude Code

  - 추천 구독 요금제: Claude Pro

  - 추천 운영환경: Windows

 

나는 현재 ChatGPT, Gemini를 구독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AI 코딩 에이전트는 OpenCode이며 개발환경은 Linux를 사용하고 있기에

책의 내용을 이 환경에서도 실습 가능한지도 같이 알아보면서 공부해봤다.

 

사실 그냥 책에 나오는 대로 편하게 공부하는 방법은

시키는대로 Claude Pro 구독하고 Claude Code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회의록 작성 에이전트 작성

회의 녹취 텍스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회의록을 정리해주는 에이전트를 만들어보자.

나는 앞서 말한대로 OpenCode에서 실습을 진행했고, 모델은 OpenAI의 GPT-6 Sol을 사용해서 해봤다.

 

회의록 에이전트 프롬프트
회의록 에이전트 프롬프트

 

디렉토리 생성 및 system_prompt.md 파일을 생성했다고 나온다.

 

디렉토리 및 파일 생성
디렉토리 및 파일 생성

 

당연하게도 실제 잘 생성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디렉토리 및 파일 확인
디렉토리 및 파일 확인

 

이후 4개 섹션에 적절한 프롬프트들을 채워 넣으면 된다.

 

직접 타이핑이 어렵다면, 저자가 제공해주는 `프롬프트 모음` 파일을 내려 받아서 copy & paste 하면 된다.

  - https://bit.ly/45YTEbH

 

프롬프트 모음
프롬프트 모음

 

시스템 프롬프트를 모두 작성했으면,

그 다음으로 에이전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무료 API를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책에서 제공하는 프롬프트를 살짝 수정했다.

 

specs/system_prompt.md를 읽어서 그 스펙대로 동작하는 회의록 자동화 에이전트를 agents/meeting-notes/ 폴더 아래에 만들어줘. 다음 파일들을 만들어줘:

1. agents/meeting-notes/prompts.py
- SYSTEM_PROMPT 변수에 specs/system_prompt.md의 내용을 읽어서 저장

2. agents/meeting-notes/run.py
- 표준 입력 또는 파일에서 회의 녹취를 받아
- NVIDIA Build에서 제공해주는 deepseek-ai/deepseek-v4.1-flash API를 호출하고
- 결과를 화면에 출력하는 스크립트

모델 API 호출은 OpenAI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줘. 코드 샘플은 https://build.nvidia.com/deepseek-ai/deepseek-v4.1-flash 참고해줘.
패키지 관리는 uv를 사용해줘.

 

NVIDIA Build 회원 가입 및 무료 API 사용은 다음 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란다.

Key 생성까지 진행하여 Key 값을 적어놓자.

  - https://www.whatwant.com/entry/NVIDIA-Build (엔비디아에서 제공해주는 무료 LLM API 사용하기 - NVIDIA Build)

 

회의록 작성 에이전트 실행

테스트를 위한 회의 녹취록은 책에서 제공해주는 프롬프트를 이용해서 tests/sample_meeting.txt 파일로 만들먄 된다.

 

실행을 위해서는 NVIDIA API Key값이 필요하므로, 다음과 같은 프롬프트로 실행하면 된다.

 

agents/meeting-notes/run.py를 실행해서 tests/sample_meeting.txt 회의록을 처리해줘. 처리된 회의록 결과를 화면에 보여줘.
NVIDIA Key 값은 "***"를 사용하면 돼.

 

그러면, 다음과 같이 회의록이 잘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행 결과 확인

실행된 것으로 끝이 아니다.

결과가 잘 나왔는지 확인을 해야한다.

 

- 메타 정보(날짜, 참석자, 안건)가 정확한다

- 결정 사항에 "5월 캠페인은 인스타와 틱톡 집중"이 포함되어 있는가

- 액션 아이템에 이재현(시안 1차, 다음 주 금)과 박민수(예산 배분, 5월 5일)가 표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는가

- 다음 회의 일정 (5월 6일 10시)이 포함되어 있는가

- 회의록에 없는 사실 (예. 임의로 생성된 마감일)이 추가되지 않았는가

 

이런 검토를 통해 에이전트가 잘 만들어진 것인지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결론

이 책은 Claude Code를 가지고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AI 코딩 에이전트 및 Skill이나 MCP 등 다양한 지식을 이미 갖고 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그러한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도 하나씩 따라할 수 있도록 너무나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직접 책을 보면서 따라해본 위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Claude Code가 아닌 다른 AI 코딩 에이전트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고

Claude Code Pro 요금제 가입 없이 무료로 제공해주는 NVIDIA Build 서비스를 이용해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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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한다고 하면 당연하게 떠오르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바로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이다.

 

최근 OpenAI에서 좋은 모델을 만들면서 조금 주춤하기는 하지만,

다른 영역은 몰라도 코딩에 있어서는 'Claude Code'를 공부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아니 최선의 선택일 것이다.

 

"혼공" 시리즈에서 드디어 바이브 코딩 그것도 Claude Code를 기반으로한 바이브 코딩 책이 나왔다.

그리고 "혼공" 시리즈 답게 당연하게도 무료 강의를 유튜브로 제공을 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깊게 공부할 분들을 위해 유료 강의도 제공을 해주고 있다.

  - https://hanb.link/1blS

 

강의 화면은 아래와 같다.

 

 

저자이자 강의를 해주고 계시는 '조태호'님은 무려 미국 대학교, 그것도 의과대학의 조교수님이시다.

그리고, 미국 출간된 책을 번역하여 국내 출판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출판한 책을 영문으로 출판을 하게 되었단다!

 

 

유료 강의답게 강의 자료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해주고 있고,

 

 

소스코드도 제공을 해주고 있다.

  - https://github.com/taehojo/vibeclass101

 

 

이 강의(도서)는 강의명에 있는 것처럼 "Claude Code"에 대한 내용이다.

그리고 "바이브 코딩" 즉, "코딩"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다.

 

PPT 만들거나 영상 만들거나 하는 일반적인 클로드 강의와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개발 환경은 Windows 환경에서 설치하여 실행하는 것으로 설명해주고 있기에 학습 환경을 갖추는 것에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코딩을 하는 환경이라면 Linux(Ubuntu)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해본다.

 

 

유튜브로 제공해주는 무료 강의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좀 더 잘 정리되어 있는 유료 강의를 통해 클로드 코드를 가지고 바이브 코딩을 해보기를 권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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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6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6

 

AI 공부를 하던 모든이들의 교과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시리즈에서 드디어 "LLM"을 주제로 책이 나왔다. 짝!짝!짝!

 

이 책은 2019년 OpenAI가 공개한 오픈소스 모델인 GPT-2를 기반으로 하나 하나 직접 구현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사전 학습, SFT(지도 파인튜닝), 강화 학습을 모두 배울 수 있다.

 

"밑바닥부터"라는 말에 어울리게 라이브러리도 기본적인 수준에서만 사용하고 있기에 훨씬 더 실용적이고

LLM 모델 내부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훨씬 더 도움이 된다.

  - Numpy

  - Matplotlib

  - PyTorch 2.x

  - tqdm

  - regex

  - openai (선택)

  - tiktoken (선택)

 

그리고 너무나 고맙게도 옮긴이가 직접 확인하고 다듬어준 소스코드 저장소도 제공해주고 있다.

  - https://github.com/WegraLee/deep-learning-from-scratch-6

 

 

지치지 않도록 3단계로 나누어 책이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에는 필수 구성요소들을 가볍게 터치해보는 기본편부터 시작해서,

 

목차

 

응용편에 이어 도전편까지 구성되어 있다.

 

목차

 

이 책을 제대로 공부하려면 앞서 말한 GitHub 저장소를 활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책에서는 소스코드를 끊어서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있기에 전체 소스코드를 파악하려면 GitHub 저장소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https://github.com/WegraLee/deep-learning-from-scratch-6/blob/main/ch01/02_byte_tokenizer.py

 

저장소를 내려 받는 것은 누구나 알다싶이 그냥 git clone을 진행하면 된다.

 

 

패키지 관리를 위해 pip를 사용해도 좋지만, 최근 유행하는 uv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해주고 있다.

 

아래와 같이 실행하면 첫 실행 때에는 패키지 설치로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 이후 부터는 상당히 빠르고 깔끔하게 실행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초보, 비기너를 위한 책은 절대 아니다.

LLM에 대해서 한 번 쯤은 공부를 했고, Python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AI 모델 공부를 하면서 CNN, RNN 등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공부한 뒤에

Transformer 공부하고 나서 제대로된 LLM 모델을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최근 Frontier LLM Model들의 경우 온갖 다양한 기법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 기본이 되는 내용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그 기법들이 왜 필요하며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기본이 되는 바탕을 이해하는데에 있어

직접 손으로 하나씩 만들어보는 것 만큼 훌륭한 선생님은 없을 것이다.

 

가장 훌륭한 선생님으로 추천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강추!

나도 간만에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같이 공부하고픈 욕구가 솓구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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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수 많은 AI 홍수 속에서 지금 시점에 가장 똑똑하다고 말해도 딱히 반박하기 어려운 "클로드"를 공부하기 위한 입문서이다.

 

여기에서 꼭 알아야할 것은

최근 가장 활발한 AI 활용을 보이는 S/W 개발 분야에서 언급되는 도구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이다.

TUI(Terminal User Interface), CLI(Command Line Interface) 환경에서 실행되는 도구이다.

 

하지만, '클로드'는 코드 개발에만 사용되는 도구가 아니다!

질문에 답도 잘하고, 문서도 잘 만들고, 디자인도 잘하고 다방면으로 똑똑한 아이다.

그런 "클로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좀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의 길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클로드" 자체에 대해서 공부하기 때문에 무조건 "클로드"에 가입해서 "클로드"를 사용해야한다.

요금제에 부담이 있다면 일단 'Free' 등급으로 해봐도 괜찮다.

다만, 모델 선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양 자체가 작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은 감안해야한다.

 

 

더불어 그냥 웹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클로드"의 기능을 엄청 끌어올릴 수 있는 "데스크탑 앱"을 사용하는 것을 강추하고

책 내용도 데스크탑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제 준비는 끝났다.

책을 보면서 하나 하나 따라해보며 공부하면 된다.

 

 

따라하면서 나오는 화면에 대해 너무나 친절하게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정말 충실한 입문서이다.

책에서 제안한 프롬프트를 살짝 바꿔서 블로그 홍보 포스터를 만들어보았는데, 상당히 재미있었고 유용했다.

(유료 결제를 해서 더 좋은 모델을 써보고 싶다는 욕구가 불끈 솓구쳤다 !!!)

 

 

 

그리고, 클로드를 개발 용도로 사용한다고 했을 때,

어떤 도구를 선택하면 좋을지 책에서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고 있다.

 

 

그동안 막연하게나마 인지하고 있던 것을 이렇게 표로 정리해주니 너무나 깔끔하다.

개발을 하고 싶을 때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 아티팩트 메뉴를 활용해보는 것도 충분하다.

 

 

웹 사이트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이라고 생각 된다.

간단한 앱 하나 만들어봤는데, 너무나 잘 되었다.

 

 

 

이 책은 "클로드"를 사용해보고자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클로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너무나 친절한 입문서이다.

 

"클로드"에서 제공해주는 기능들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것도 이렇게 할 수 있었어?'라는 경험을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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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의 정체성은 로드맵에 쓰여져 있는 아래 문구에 모든 것이 담겨있다.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성질 급한 사람이라면 3장 살펴보고,

필요한 사례만 4~6장에서 찾아보는 방식으로 책을 봐도 될 것 같다.

 

 

1장 잘 쓰인 글의 가치를 설명하는 부분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반성을 하게 되었다.

 

서비스에서 종종 "권한이 없습니다"와 같은 시스템 메시지를 전달하곤 했는데,

이렇게 문제만 알려주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어야 했다!

 

"이 기능은 편집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권한이 필요한 경우 [설정] > [권한] > [권한 신청]을 눌러 요청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사용자로부터의 그 수많은 Q&A 게시글, 메일, 메신저를

최소한 7-80%는 줄일 수 있었을텐데 ...

 

월요일 출근하면 제일 먼저 사용자 notification 부분을 전체 확인하고 변경하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평소에 회의록 또는 메일을 작성할 때

영어로 작성하는 것이 왠지 더 clear하다고 느껴졌었는데 그 이유를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고맥락 문화에 속하고, 미국은 저맥락 문화권에 속하기에 그렇게 느꼈던 것이다.

 

어떤 것이 더 좋고 나쁘다의 문제는 아니지만,

업무 관련해서는 저맥락 표현이 확실한 소통 방법이고 그래야 보다 더 빠른 실행이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독자 중심의 글을 써야 한다는 것 외에

잘 구조화 해야한다는 등 너무나 주옥 같은 이야기를 해주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뒤의 3장을 계속 이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계속 드는 생각은 ...

아! 우리 부서원들에게 한 권씩 사줘야 하나!? 꼭 읽게 하고 싶다 !!!

(헉! 나 꼰대인가?! ^^)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강하게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개발자들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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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표지와 제목만 보고 "멀티 에이전트"만을 위한 책이라고 착각하면 절대 안된다.

"AI Agent"를 개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eBook을 열어 보자마자 연필로 그려진 저자가 궁금해졌다.

그런데, 책에는 저자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간단하게 검색을 해봤더니, 유명한 분이셨다 !!!

  - 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84%9C%EC%A7%80%EC%98%81&target=total&totalType=kyobo&ra=date&chrcCode=1000509412

 

내가 봤던 많은 책의 저자이셨다! 왜 몰랐을까!? 왜 책에 저자 이력을 기재하지 않으셨을까?

아! 그렇구나!!! 진정한 실력자는 그냥 책 내용으로 승부하시는구나 !!!

 

좀더 찾아서 교보문고에 등록된 프로필을 보니, 역시, 마소 출신의 스페셜리스트 !!! 진정한 고수 !!!

  - https://store.kyobobook.co.kr/person/detail/1000509412

 

이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해보자.

 

참고로 한빛 전자책을 보면서 2페이지 보기로 공부를 하면서 정말 좋았는데,

듀얼 모니터를 이용해서 하나에서는 책을 보고 다른 모니터에서 코딩을 하는 것이 상당히 괜찮은 사용성이었다.

살짝 아쉬운 것은 책에 있는 URL 등을 copy&paste 할 수 없어서 좀 아쉬웠다.

 

IT 서적들은 종종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곤 하는데,

이 책은 심지어 개인 취향에 따라 어떻게 건너 뛰어도 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Chapter 01/02 부분은 이론적인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고,

Chapter 03 에서는 실습 환경 준비에 대한 설명이고,

Chapter 04 부터 Chapter 12 까지의 내용은 실제 구현한 Agent에 대한 설명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서의 실습은 전반적으로 Windows 환경을 기준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또한 실습을 위해서는 OpenAI(ChatGPT), Claude, Cursor 3종의 외부 생성형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제한다.

 

무료 등급으로도 맛을 볼 수는 있지만 실습을 제대로 하고자 한다면 유료 등급이 필요하다.

 

책에서 제안하는 운영체제와 서비스들이 물론 당연히 필수는 아니기에,

다른 환경(Ubuntu)과 AI 서비스(Gemini, OpenCode, Openrouter 등)를 사용하겠다라고 하면

발생하는 차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깨우쳐 나가야 한다(개인적으로는 가장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추천하는 방법이다 !!!)

 

참고로 MCP 및 FastMCP 부분을 설명할 때,

이 책에서는 패키지를 어떻게 설치하는지 개발환경은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즉, 이 책은 어느 정도 수준이 있는 개발자를 위한 도서이다.

 

아쉬운 부분은 실습 코드의 실행도 Windows를 기준으로 구현이 되어 있다는 점인데,

AI를 이용해 Ubuntu에서도 실행이 잘 되도록 개선해보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볼 정도라면 그 정도는 충분하게 ... ?! ^^

 

Chapter 04 부터는 책에서 설명해주는 내용만 보는 것 보다

실습 코드를 다운로드 받은 다음,  VSCode로 열고 GitHub Copilot을 이용해서 질문하면서 살펴보면 훨씬 더 좋다.

 

이 책은 생성형AI 코딩 에이전트를 이용해 코드 생성 하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멀티 에이전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구성해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Chapter 04부터 설명해주는 프로젝트들의 경우 상당히 다양하고 수준 높은 유용한 코드를 제공해주고 있다.

에이전트 개발을 하려는 분들이라면 참고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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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코딩 에이전트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공부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랫 부분을 잘 살펴보기 바란다.

632 페이지 ... 그렇지, 마스터 하려면 이 정도 분량은 되어야 하는 것이지 !!!

 

 

'클로드 코드'에 대한 인기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이 책이 충분히 좋은 내용을 담고 있기에 1달도 안되어 2쇄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지은이의 말' 부분을 보면 이 책이 어떤 컨셉으로 작성된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 표지에도 나와있지만, 이 책은 TDD/SDD에 대한 것을 중심으로 하되 도구로써 Claude Code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도구 보다는 TDD/SDD와 같은 개발 방법론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에 다른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충분히 유용하다.

 

이 책에서 샘플로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TODO 앱'이고 모습은 다음과 같다.

  - https://tika-app.vercel.app/login

 

 

너무나 흔한 프로젝트이지만,

여기에서 보여주는 'TODO 앱'은 의외로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물론 너무나 친절하게 소스코드도 Apache license로 공개해주고 있다.

  - https://github.com/claude-code-expert/tika

 

 

이외에도 개발에 필요한 필수 문서 체계(PRD, TRD, REQUIREMENTS), CLAUDE.md/AGENTS.md 템플릿,

스킬, 훅, 규칙, CLI 치트시트 등 정말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으니 GitHub를 꼭 방문해보기 바란다.

  - https://github.com/claude-code-expert/

 

Claude를 예전에 설치해서 사용해봤지만, 그 때에는 CLI만 설치했었는데

이번에 VSCode Extension까지 설치해보려 검색을 했는데 정말 다양한 Extension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Claude의 인기를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IDE가 유용할 때가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왠지 CLI 인터페이스가 개인적으로는 더 선호된다 ^^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책 제목으로 '마스터'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걸맞게 정말 충실한 컨텐츠를 담고 있다.

 

 

HOOK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개발 워크플로우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사례를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고

SDD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GitHub에서 출시한 Spec Kit에 대해서도 필요에 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다.

 

화면 디자인을 하면서 최근 이슈가 된 '클로드 디자인'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줬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책의 출간일을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었을 것 같다 ^^

 

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근래에 살펴본 수 많은 코딩 에이전트 책 중에서 가장 충실하고 알차게 작성된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책 제목에서 '마스터'라는 말을 사용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

 

'Claude Code'를 이용해서 개발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교재로 사용하면서 착실하게 공부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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