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H 접속을 하게 되면 초기 화면이 좀 썰렁하게 나오곤 한다.

그래서 종종 접속 화면을 꾸미기도 하는데... 그냥 꾸미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정보가 나오면 어떨까?


1. 접속 화면?

     - ssh 터미널 접속을 하게 되면 Ubuntu에서 보여주는 기본 내용이나 공지(?)들이 나오곤 한다.




2. landscape

     - Ubuntu에서는 접속 화면에 시스템 정보를 보여주는 용도의 패키지를 제공해준다.


$ sudo apt-get install landscape-common


     - 이렇게만 하면 끝이다~!!!



3. 접속 화면

     - 아래와 같이 접속화면에 기본적인 시스템 정보가 나타난다.


     - 뭔가 있어보이는 화면이 너무나 손쉽게 설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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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열기로 그리고 미친 날씨의 후끈한 열기로 정신 못차리고 있는 사이에
VirtualBox의 새로운 버전이 등장했다!!!

4.1.x 버전을 벗어난 4.2.x 버전으로 돌입하기 위한 Beta 버전이 드디어 등장을 한 것이다.

     - https://forums.virtualbox.org/viewtopic.php?f=15&t=50763


중요한 것은 버그 픽스나 새로운 기능 추가로 인한 릴리스가 아니라
테스트를 위한 베타 버전이다.

그래서 설치할 때에도 자꾸 우린 이상 증세에 대해서 책임 없다라고 강조하고 있고,
설치 후 실행할 때에도 자꾸 경고를 한다.


그리고.... 역시나... 이런~
필자의 경우에 베타 버전을 설치하고 기존 버전(4.1.18)에서 잘 사용하고 있던 Ubuntu를 구동하려고 하니...
된장할~! 우이씨~!!!

블루스크린이 짜자잔~ 재부팅 후 다시 실행해도 또 다시 블루스크린이 짜자잔~
메모리 프로텍션이 어찌고 저찌고 해서 예전 XP SP2 였을 때 있어던 문제인가 싶어서
바이오스에 들어가 그 메모리 프로텍션 기능을 다시 켜주고 부팅을 하고 다시 실행해도 여전히 블루스크린이 짜자잔~

베타는 베타인가 보다.... ㅠㅠ

그냥 다시 4.1.18 버전으로 복귀~!!!
그리고 실행을 하니.... 이쁜 Ubuntu가 짜자잔~!!!

베타 2가 나오면 그 때 다시 테스트 해보던지 아니면 베타 딱지를 벗어나면 그 때에 가서 다시 하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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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으로 소스 관리를 하다보면 가끔(실은 종종 ^^) 책임 추궁을 할 일이 발생한다.

빌드를 했는데 에러가 발생했다면,
그 소스파일의 그 라인을 누가 작성한 것인지 알고 싶어지게 된다.

그래야 그 사람에게 그 에러를 해결하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조금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Work-Flow이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명령어이기도 하다. (blame : ...을 탓하다)


하지만, 분명 필요한 명령이기도 하다.



1. General Use

     - 어느 소스코드의 몇 번째 라인을 누가 작성했는지 알고 싶을 때엔 아래와 같이 명령하면 된다.


$ cd /srv/workspace/myrepo
$ git blame -L 1,1 ./readme.txt

     - myrepo라는 repository에 있는 readme.txt 파일의 11번째 라인을 누가 작업했는지 알려달라는 의미이다.

     - [ -L ] 옵션 뒤에는 알고 싶은 라인의 시작과 끝을 명시해줘야 하는데,
       특정 1줄만 알고 싶을 경우에는 위와 같이 같은 숫자를 적어주면 된다.



2. Advanced Use

     - [ git blame --help ] 명령을 해보면 친절한 설명을 볼 수 있다.
     - 혹여라도 도움말이 나오지 않으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면 된다.
          ▷ http://whatwant.tistory.com/458

     - 여기에서 살펴볼 것은 [ -e ] 옵션이다.

     - 필자가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업무 중 하나가
     - 빌드 자동화 시스템에 붙여서 빌드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내용의 작성자를 찾은 다음
     - 해당 개발자에게 메일로 에러 내역을 발송하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

     -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소스 라인의 개발자의 이메일 주소를 잡아내야하는데,
     -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바와 같이 기본적으로는 개발자의 이름만 보여준다.

     - 그래서 필요한 것이 [ -e ] 옵션이다.


     - 그런데, [ -e ] 옵션이 없는 경우가 있다.
     - 현재 패키지 설치로 했을 경우가 그렇다.
     - 소스 설치로 했을 경우에는 가뿐하게 [ -e ]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가볍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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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프로야구 생중계를 보거나 할 때에 특정 윈도우를 항상 위로 만들고 싶을 때가 있다.
곰플레이어 같은 경우의 재생중 항상 위로 기능이 필요한 것이다.

이럴 때에 사용하기 괜찮은 유틸리티를 찾다가 발견한 하나~

     - http://www.abstractpath.com/powermenu/



1. License

     - 영국 런던에 살고 있는 개인개발자 'tumtumtum'이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 free 버전이지만, donation을 해주면.... ^^


2. Install

     -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 그런데, 위의 Download Installer 를 클릭하면 되는데, 확장자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 다운로드 받은 후에 확장자를 ".exe"를 붙인 뒤에 실행하면 설치가 잘 진행이 된다.
     - 정말 작은 용량이다.


3. Use

     - 설치가 되면 아래와 같이 오른쪽 버튼 메뉴에 새로운 기능이 생겨있다.


     - Priority를 통해서 실행 우선순위를 변경해줄 수도 있고,
     - Transparency를 통해서 해당 창의 투명도를 변경할 수도 있다.

     - Transparency를 50% 설정해주면 아래와 같이 잘 반영이 된다.


     - 본래의 목표인 항상 위 기능을 위해서는 [ Always On Top ]을 설정하면 된다.


     - 위와 같이 포커스를 안주어도 계속 위에 위치하게 된다.



정말 적은 용량의 가벼운 유틸리티를 통해서 정말 편리한 윈도우즈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유틸리티 설치하고도 왠지 좀 불편해서 그냥 모니터 하나 더 연결해서 듀얼로 했다.
확실히 듀얼이 100배는 더 좋다... ^^

하지만, 이 유틸리티는 계속 설치해놓고 사용할만한 가치는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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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mine에서 정말 유용하고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기능 중 하나 "파일"
그런데, 웹으로 파일을 업로드를 하는 것이다보니, 용량(size)과 관련하여 이슈가 있다.


파일 업로드를 하다가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나올 때가 있다.


설정값보다 큰 사이즈의 파일을 업로드하고자 하면 발생하는 에러다.

Redmine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정을 통해 파일의 용량 제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설정은 웹서버의 설정 이후의 제한이다.
즉, Redmine에서 제아무리 용량 제한을 크게 설정했다고 하여도 nginx에서의 설정보다 큰 용량 업로드는 될 수 없다.


$ sudo nano /opt/nginx/conf/nginx.conf

...
client_max_body_size 400M;
client_body_buffer_size 128k;
...

$ sudo /etc/init.d/nginx restart

이렇게 설정을 하면
파일 용량과 관련하여 이슈는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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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을 보려고 하는데 다음과 같이 에러가 발생한다면, 다음의 소스코드 설치 과정을 다시 한 번 살펴보기 바란다.


     - [005] Install GIt (in Ubuntu) : http://whatwant.tistory.com/289


이제 [ git blame --help ] 해보면...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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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나오지 않아서 살짝 멘붕~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기로 했다.



1. 펌업

     - 라이브뷰에 대해서 알아보다보니 다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하기에 알아보았다.
     - 아래 사이트에 접속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하자.
          ▷ http://www.sonymobile.com/global-en/tools/update-service/

     - 설치할 때 한글로 친절하게 그림과 함께 어떻게 하면 되는지 모두 알려준다.



2. Sync

     - LiveView 전원을 켜면 연결 대기 화면이 뜬다.
     - Phone에서 블루투스 연결을 하면 된다.



3. Phone

     - 구글마켓(Play Store)을 통해 "LiveView"로 검색
          ▷ [ LiveView 응용프로그램 ] 설치

     - "CustomNotifierPlugin"로 검색
          ▷ [ CustomNotifierPlugin ] 설치



4. 환경 설정

     - Phone의 '환경설정'을 실행하고 '접근성'을 누르고 들어가면,
     - 서비스 항목에서 [ CustomNotifier plugin ]이 보일 것이다.
     - enable 해주면 된다.



5. Manage

     - Phone에서 LiveView Application을 실행하고,
     - "Customize tiles"를 선택하고, "Manage plug-ins"를 선택하면,
     - [ CustomNotifier ]를 선택할 수 있다.

     - 여기에서 [ Enabled, Use App Icon ] 두 가지를 전부 체크하고,
     - 밑에 있는 부분에서 추가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
     - 카카오톡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에 바로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

     - 만약 기본적인 문자, 전화 등만 할 것이면 이 부분은 생략해도 된다.


6. Plugin 찾기 오류

     - 아이스크림샌드위치에서 plugin 찾기 오류가 있다고 한다.

     - 해결을 위해서는 구글마켓에서 [ quickshortcut ]으로 검색 후
     - "QuickShortcutMaker" 선택해서 설치

     - 실행 후, 위의 검색 방법을 "Normal search"로 변경
     - Activities에서 설치한 plugin을 검색 후 선택해서
     - 홈에 바로가기 생성

     - 이렇게 한 후 "LiveView Application" 실행하고,
     - "Customize tiles"를 선택하고, "Manage plug-ins"를 선택하면,
     - 설치한 Plugin 목록이 뜰 것이다.


7. CliffGWatch for LiveView

     - 예쁜 시계 쓰고 싶으신 분은 구글마켓에서 [ CliffGWatch ] 검색 후 설치

     - 위와 같이 한 번 해준 후, "LiveView Application" 실행하고,
     - "Customize tiles"를 선택하고, "Manage plug-ins"를 선택하면,
     - "CliffGWatch" 플러그인이 보이고 선택하면 옵션을 선택하고 그런 후

     - LiveView 에서 Plugin에 들어가보면 설치한 "CliffGWatch"가 보일 것이다.
     -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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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코믹한 영화를 발견해서 선택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시선을 끄는 부분은....
위장 근무를 하는 경찰들의 본거지가.... 미국에 있는 한국 교회다.
"그리스도교회의 향기"
라는 한글로 쓰여진 간판이 있는 교회....^^


경찰 듀오, 위장 근무.... 통속적인 코미디 아이템이다.


투자금액에 비해서 거의 5배의 수익을 거둔 대박친 영화다.


감독은 '필 로드', '크리스 밀러' 2명이다.

'필 로드'는 1977년생이고 '크리스 밀러'는 1975년생으로
둘이서 무슨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페어로 같이 움직인다.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연출과 각본, 거기에 단역도 하는 등
다른 영화의 각본도 쓰곤 했지만 많은 작품이 있진 않다.



이 영화가 주목받는 이유 중의 하나가 주연 중 한 명인 "채닝 테이텀 (Channing Tatum)"이다.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엄청난 주목을 받은 잘나가는 몸이었던 덕분에
결정적으로 엄청난 지명도의 영화 "스텝 업"을 통해 대박이 났다.
이병헌의 영화 '지 아이 조' 1탄, 2탄에서도 주연을 했다.

엄청 유명한 핫한 섹시 보이인 덕분인지
영화에선 계속 주연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1980년생으로
그렇지 않아도 좀 늙어보이는데... 이 영화에서도 노안이.... 에효...





그나마 좀 다행인 것은 같은 주연을 한 '조나 힐 (Jonah Hill)'은
1983년생인데 더 늙어보인다.

슈퍼배드나 거짓말의 발명같은 코미디 영화에서 주연을 하고
드래곤 길들이기 같은 애니메이션의 목소리로도 많이 나왔다.

특이한 것은 이 영화의 각본에도 같이 참여를 했다.
그냥 참여가 아니라 작성된 각본을 재작성을 했다.



본래 이 영화는 1980년대 TV 시리즈로 있는 것이었다.
그것도 심지어 주인공이 조니뎁이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TV 시리즈에 대한 향수도 없고
미국 고등학생들의 생활에 대한 익숙함도 없어서인지...
극장 상영 없이 바로 DVD로 출시가 되었다고 한다.



TV시리즈에서 주인공을 했던 조니뎁이 그 인연 때문인지
이 영화에서 까메오로 출연을 했다.

보면서 계속 찾을 필요 없다.
마지막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등장을 한다.


문제는... 이 영화의 스토리 흐름에서 가장 문제가 있는 부분이
바로 조니뎁이 나오는 부분이다.

아무래도 까메오로 갑자기 결정이 되면서
급조한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



영화의 스토리는 뭐 그리 복잡하지 않다.

고등학교 때 찌질이와 킹카가 있었는데,
경찰 훈련소에서 서로 윈윈하며 친하게 되고
경찰에서 좀 찌질거리다가
결국은 위장 근무하는 부서로 발령을 받고
고등학교에 위장 근무를 하게 된다.
그런데, 거기에서 찌질이와 킹카가
위치가 바뀐다.
그리고 위장 근무를 하면서 정도 들고
사고도 치고...
그러다가 결국은 잘 풀린다는....



앞에서도 말했지만,
미국 고등학생의
대마초나 마약, 음주 등에 대한 태도...
그러한 그리 글로벌적이지 않은 문화 소재 등

좀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확 강한 코믹은 없지만,
그냥 주우욱 전체적으로 재미가 있다.


킬링 타임용으로는 강추~!!!
코미디 영화로써 그냥 강추는 아니지만,
한 번 봐볼만하다.



IMDb   평점 : 7.30
네이버 평점 : 7.78
나만의 평점 : 6.98


Naver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4803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21_Jump_Street_(film)
IMDb - Internet Movie Database
http://www.imdb.com/title/tt1232829/

[출처]
* 포스터 및 스크린샷은 위키피디아에서 퍼왔음을 밝힙니다.
(영화 관련 저작권 괴담은 무서워요~)
[ 주의 사항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영화평을 적는 공간이니만큼,
개인의 취향은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전한 비판이나 조언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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