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se를 사용하여 개발을 하는 경우,
Task 관리를 위한 방법으로 종종 등장하는 것이 "Mylyn"이다.


▷ 공식 사이트
     - http://www.eclipse.org/mylyn/

▷ 사용자 가이드
     - http://wiki.eclipse.org/index.php/Mylyn_User_Guide





1. Install

     - 최신 버전의 Eclipse라면 Mylyn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 하지만, 설치가 되어있지 않거나 하는 경우라면...


     - [ Help - Install New Software... ]를 선택하고,


     - "Work with" 항목을 살펴보면, 필자의 경우에는 Mylyn 항목이 있다. 주소를 잘살펴보길...


     - 뭔진 모르지만 일단 Mylyn 항목이니 전부 선택해버리자.
     - 그리고, Next..... Accept.... Finish... 쭉~ 쭉~


     - 그리고 설치가 끝나면 Eclipse 재시작을 해주면 모두 끝~







2. Overview

     - 간단히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자.


     - [ Window → Show View → Task List ]를 실행하면 된다.


     - 아무것도 없는 Task List 창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 New → Task ]를 선텍해보자.

 
     - 일단은 "Local"로 해놓고 'Finish'를 눌러보자.


     - Task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 화면 각각의 항목들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선 생략하겠다.


     - 저장을 하면 위와 같이 등록이 된다.
     - 카테고리도 만들 수 있고, 다양하게 Task를 다룰 수 있다.



 
Eclipse에서 자체적으로 Task를 관리해도 괜찮지만,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은 다른 도구들과 연결이 되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Redmine의 Task와 연결을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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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를 사용하게 되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명령어가 바로 "sudo"이다.
즉, root 권한으로 특정 명령을 실행하는 것인데...


Desktop 운영체제로 Linux를 사용하는 경우 기본 사용자를 종종 root로 하곤 한다.
하지만, Linux를 공부하게 되면 제일 자주 듣는 이야기 중 하나 "root는 위험해요~!!!"

그래서 Ubuntu는 기본적으로 root가 아닌 사용자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대신에 sudoer라는 그룹을 두고 해당 그룹에 속하는 계정들에게만
root 권한을 임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준다.
그 방법이 바로 "sudo"이다.


그런데, sudo 명령을 사용할 때에 password 입력을 자꾸 요구하는 것이 번거로울 때가 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sudo를 사용할 때에 password를 입력하지 않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1. Password

     - sudo 명령을 이용하는 경우에 password 입력을 요구한다.


     - 물론 한 번 입력하면 한 동안은 password 입력 없이 sudo를 이용할 수는 있지만...




2. /etc/sudoers.d/

     - 특정 계정에 대한 설정을 입력하기 위해서는 파일 하나를 생성해야 한다.


$ sudo nano /etc/sudoers.d/mysudoers

     - 기존 파일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


chani ALL = NOPASSWD: POWEROFF, SHUTDOWN, HALT, /usr/bin/update-manager

     - 앞의 "chani"는 설정을 할 계정이름이다. 내 경우에 "chani"라는 것이고 다른 분들은 각자 상황에 맞춰서...

     - 뒤의 설정값은 살펴보면 다 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패스워드 입력안할래... 파워도 끌 수 있고 셧다운도 할 수 있고..........

     - 만약 "apt-get"을 패스워드 입력없이 사용하고 싶다면, 위 파일을 편집하면 된다.

chani ALL = NOPASSWD: POWEROFF, SHUTDOWN, HALT, /usr/bin/update-manager, /usr/bin/apt-get

     - 위처럼 뒤에 해당 명령어를 추가해주면 된다.


$ sudo chmod 0440 /etc/sudoers.d/mysudoers

     - 방금 만든 파일의 속성값을 바꿔주면 이제 모두 끝~!!!





이제부터는 sudo 명령을 사용할 때에 chani 계정은 패스워드 입력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Ubuntu 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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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욕심없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이지만,
몇 일 전부터 블로그의 유입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서 기분이 많이 안좋았다.



그러다가 한 번 그 원인이 따로 있는지 검색을 해보니,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순위 선정 오류가 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결국에는 네이버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하기도 하였다.

     ▷ 네이버 블로그 검색 오류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 http://naver_diary.blog.me/150140493577

     ▷ 당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가 싫어해?
          - http://www.etnews.com/news/contents/internet/2600353_1488.html

     ▷ 네이버는 SSM, 골목 블로그들 다 쫒아낸다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089




2012년 6월 12일 유입경로를 확인해보면 그 현상이 명확하다.


대부분의 유입경로가 구글이다 !!! 응 ?!


블로그의 유입 순위나 유입수를 보면 상당히 이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2012년 6월 14일의 유입 경로는 어떨까 ?!


네이버로부터의 유입이 다시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예전보다 아직은 네이버로부터의 유입수는 확실히 줄었다.




지금 이 현상을 요약해서 설명을 하면,

갑자기 네이버의 검색 결과에서 네이버의 블로그가 우선적으로 나타나고
티스토리나 기타 사이트의 블로그가 사라지거나 뒤로 밀려나 버렸다.

그러자, 이건 이제 네이버가 자신의 블로그만 밀어주고 나머지를 고사시켜버리려는 수작이라고 떠들어댔다.
그랬더니 네이버는 그건 단지 실수이지, 일부러 그런거 아니다~!!!라는 변명을 했고,
다시 원래대로 검색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네이버의 검색시장 점유율은 상당히 높다.
네이버에서는 아니라고 하지만, 상황으로 보면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가 상위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즉,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작성한 오리지날 본문이 있고 그걸 네이버 블로그에서 펌질을 한 경우
오리지날 보다 오히려 펌질이 이루어진 네이버의 블로그가 상위에 노출되는 경우가 종종이루어진다.

내 블로그의 특정 포스트의 경우에는 거의 매번 네이버의 블로그를 통해서만 유입이 되고 있다.
내가 작성한 포스트가 그닥 대단한 것도 아니고 나 밖에 모르는 그런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단지 네이버 블로그라는 이유 하나로 검색 등에 우선순위가 간다면 그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네이버가 단지 시장 점유율이 높다라는 이유로 사용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검색 결과가 흡족하여 많이 사용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P.S) 하루 히트수가 1000을 넘어가고 하루에 달리는 댓글이 1건 이상이 되는 날이 빨리 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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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환경에서 build (compile) 시간을 짧게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면 꼭 나오는 방법이 있다.
바로 ccachedistcc 다!

여기에서는 ccache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원리는 비교적 간단하다.
처음에 빌드를 할 때에 정보와 함께 그 결과물을 저장하고 있다가,
다음 번 빌드를 할 때엔 정보를 비교해서 같은 파일의 빌드를 한다면 저장하고 있는 결과물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두 번째 빌드부터는 변경된 부분만 빌드를 수행하므로 소요시간이 짧아지는 것이다.




1. 공식 사이트

     - http://ccache.samba.org/
     - License : GPL3

     - 기본적으로 gcc 컴파일에 적용을 할 수 있으며, Cross-compiler (Tool-chain)에도 적용할 수 있다.

     - 안전성에 대해서는 나름 자부를 하고 있는 상당히 오래된 프로젝트이며,
       구글의 안드로이드에서도 공식적으로 옵션으로 적용을 하고 있다.




2. Install

     - Ubuntu에서는 편하게 패키지로 제공을 해준다.


$ sudo apt-get install ccache

     - 이걸로 끝이다. 간단하지 않은가 ?!




3. PATH

     - ccache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PATH 설정만 해주면 된다.


$ sudo nano /etc/environment

PATH="/usr/lib/ccache:......."

     - 환경파일에서 PATH 값에서 제일 앞에 "/usr/lib/ccache:" 경로를 추가해주면 된다.
     - 일단은 이러면 끝이다.




4. Environment

     - 그러면 대체 왜 "/usr/lib/ccache" 디렉토리를 경로에 추가를 해줘야할까?


$ cd /usr/lib/ccache

     - 검색해서 자료들을 보면 "export CC='ccache cc'"등을 설정하기도 하고,
       Makefile을 수정하기도 하는 등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기도 하지만...
     - 최근엔 그냥 '/usr/lib/ccache' 디렉토리를 이용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 Compiler를 모두 ccache로 대체하면 되는 것이다.

     - 만약 Cross-compiler (Tool-chain)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위 디렉토리에 링크를 만들어주면 된다.

$ cd /usr/lib/ccache
$ sudo ln -s ../../bin/ccache powerpc-tuxbox-linux-gnu-cc
$ sudo ln -s ../../bin/ccache powerpc-tuxbox-linux-gnu-c++
$ sudo ln -s ../../bin/ccache powerpc-tuxbox-linux-gnu-gcc
$ sudo ln -s ../../bin/ccache powerpc-tuxbox-linux-gnu-g++






5. cache dir

     - ccache를 적용하면 빌드 결과물을 어딘가에 저장해놓는다고 했는데, 어디에 위치할까?


$ ccache -s

     - 상태(status)를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명령이다.

     - 기본적으로는 홈 밑의 ".ccache" 디렉토리에 위치하며, 기본 용량제한은 1GB이다.





6. clear

     - 빌드 결과가 왠지 이상하다거나 cache 데이터를 지우고 싶을 때엔 다음 명령으로 처리할 수 있다.


$ ccache -C




몇 가지 더 옵션들이 있지만, 알고 싶으면 공식 사이트를 참조하기 바란다.
실제로 적용해보면 탁월하게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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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프트웨어 등을 다운받을 때에 가장 자주 접하던 사이트가 예전엔 SourceForge.com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GitHub.com이 대세이다.

심지어,
프로그래머 경력 중에서 요즘 가장 각광받는 것이 GitHub.com을 통해서 공개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지라고 한단다.

GitHub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1. Site

     - 일단 사이트에 접속하자.



     - 상단의 [ Signup and Pricing ]을 클릭하면 된다.


     - 분명히 GitHub는 무조건 무료로 운영되는 자원봉사 단체는 아니다.
       개성강한 많은 사람들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다(https://github.com/about/team).
     - 하지만, open source를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기도 하다.

     - 오픈 소스가 아닌 사적인(?)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위해서도 돈을 주고 repository를 할당 받아야 한다.
     - 또, GitHub 시스템 자체는 오픈 소스는 아니다. 돈을 주고 구매(?)해야만 하는 시스템이다.
       물론 GitHub와 유사한 시스템을 위한 GitLab HQ와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은 있다(http://gitlabhq.com/).



2. Create account

     - 뭐 여하튼 0달러의 유지비로 사용가능한 "Create a free account"를 선택하면 된다.


     - 입력할 사항이 정말 없다. 정말 친절하고도 바람직한 사이트다.
     - 가뿐하게 입력하고 [ Create an account ]를 누르면 된다.


     - 처음엔 정말 깜짝 놀랐다. "아니~ 이렇게 귀여운 이미지들은 대체 뭐야?!"




이걸로 가입 과정은 끝~

응!? 너무 쉽다고?! 뭐 이 다음부터가 진짜로 GitHub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SSH 공개키도 등록하고, Repository도 만들고 프로젝트도 공유하고, 내 프로젝트에 다른 사람들을 참여도 시키고...
다른 프로젝트를 Fork하기도 하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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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컸다 패닝이 나오는 초능력 영화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선택한 영화


포스터가 영 엉망이네...^^


훈남, 훈녀에다가 다컸다 패닝이 나온 덕분인지 돈은 꽤 벌었다.


감독인 폴 맥기건(Paul McGuigan)은 1963년 아저씨로 본래는 사진작가였다고 한다.
영국드라마로 많은 인기를 얻은,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했던 셜록 시즌 1,2 를 만든 감독이기도 하다!!!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라는 영화가 그나마 유명한 작품인 것 같다.



훈남 남자 주인공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는 최근 잘 나가는 어밴져스의 캡틴아메리카다!
1981년 동생으로 봉준호감독의 설국열차라는 영화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3년 예정)



여자 주인공 중 한 명인 카밀라 벨(Camilla Belle)은 1986년생 브라질-미국 혼혈 훈녀 아가씨다.
9개월 때부터 아기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했다고 하니 나이는 얼마 안되었지만,
연예계 경력은 정말 오래된 백전노장 아가씨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영화에서 단역 및 조연으로 출연을 했다.
제일 유명한 것은 '쥬라기 공원 2'에 출연을 한 것 정도!?

하지만, 최근에는 주연도 곧잘 하면서 패셔니스타로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2010년도에는 세계 1위 미녀로 뽑히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왠지 소피마르소나 브룩쉴즈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다.


그러고보니, 이 '푸시'라는 영화는 캡틴아메리카와 미모1위나 나오는 엄청난 영화다!!!


거기에 더불어 미국사람임에도 우리에게 국민여동생 이미지를 갖고 있는
1994년생 다코타 패닝(Dakota Fanning)... 요즘은 정말 다커버려서 왠지 좀 슬프다는...

이 영화에서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13살 역할을 하면서 쫄망쫄망 뛰어다닌 모습이 정말 귀엽다!!!
술 한 병 걸치고 술 취한 모습도 정말 귀엽고 ^^
정말 흐뭇한 아빠 미소가 지어진다는...



영화는 나쁘지 않다.

초능력자를 정부에서 비밀무기로 쓰기 위해 양성을 하고 있지만,
바람직하지 않은 방식으로 행하고 있고
그 조직을 깨부수기 위해서 민간(?) 초능력자들이 작당을 했다.

뭐 이런 스토리...?!

주인공은 능력이 있지만 연습을 하지 않아 실력이 영 엉망이지만
주위에 착하고 능력있는 친구들이 많이 도와주고....

뭐 그런다는~!!


설정이 좀 엉성하긴 하지만 몰입도를 많인 해치지는 않는다.



훈남, 훈녀와 함께 다컸다 패닝을 보고픈 분이라면 강추~!!!



IMDb   평점 : 6.00
네이버 평점 : 6.58
나만의 평점 : 6.95


Naver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0407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Push_(2009_film)
IMDb - Internet Movie Database
http://www.imdb.com/title/tt0465580/

[출처]
* 포스터 및 스크린샷은 위키피디아에서 퍼왔음을 밝힙니다.
(영화 관련 저작권 괴담은 무서워요~)
[ 주의 사항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영화평을 적는 공간이니만큼,
개인의 취향은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전한 비판이나 조언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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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있는 블로그이지만,
댓글 하나 없이 몇 날 몇 일이 흐르면 조금 외롭게 되는데, 최근 댓글을 잘 달아주시는 분들이 생겨서 너무 좋다.
그런 감사한 분들 중 한 분이 알고 싶으시다는 내용이기도 하고 내가 하려고 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EGit에 대한 정보는 다음을 참조했다.
     - http://wiki.eclipse.org/EGit/User_Guide


여기에서 알아보고자 하는 내용은 바로 "Eclipse"에서 Git 사용하기!!!



01. Eclipse

     - 개발 환경으로 가장 유명한 도구 중 하나임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 Java 기반의 프로그램으로써 한계를 고스란히 안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무겁다는 말이다.


     - JDK 설치 먼저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고...
        →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index.html
     - Eclipse 역시 다운 받아서 설치, 아니 압축을 풀어주면 된다.
        → http://www.eclipse.org/downloads/



02. 확인

     - Eclipse에서 사용할 수 있는 Git plugin은 크게 JGit 과 EGit 두 가지가 있다.
     - 그런데, 예전에는 이 plug-in들을 별도로 설치를 해주어야 했지만 최근들어 이걸 기본적으로 제공해주고 있다.

     - 하지만, Eclipse Classic을 설치하면 포함이 안되어있다.


     - Import 하는 부분에 CVS는 있지만, Git은 안보인다.






03. 설치

     - GIt 관련 Plug-in이 내장되어있지는 않지만, 제공은 해주고 있다.


     - [ Help ] → [ Install New Software ]
     - Work with 부분에서 "Indigo"를 골라주자.


     - "Collaboration" 항목을 확장해서 "Eclipse EGit"을 선택하면 된다. 나머지 과정은 그냥 쓕쓕~


     - 설치를 마치고 나면, 재시작을 물어본다. 당연히 재시작해주면 된다.




04. Preference

     - EGit Plug-in의 환경 설정을 하자.


     - [ Window ] → [ Preference ]


     - "Team" → "Git" 항목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05. User Settings

     - 개발 PC에서 Git을 사용하기 위해 환경을 맞출 때에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은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것이다.


     - 기본적인 환경 설정에 대해서 잘 확인하고 입력해놓자.



06. SSH public key

     - 우리는 지금 Gitolite를 사용하고 있는 환경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으므로 공개키를 등록해보자.


     - [ Git ] 항목이 아니라 [ General ] 항목에서 "Network Connections - SSH2" 부분에서 설정을 한다.
     - 앞 포스팅에서 "Git Bash"를 통해 "ssh-keygen"으로 키를 만들었으면 위와 같은 설정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 물론 만약 다른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면, 그에 맞게 변경하면 된다.



07. Import

     - 이제 Remote Repository에 있는 프로젝트를 가져오는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자.


     - [ File - Import ] 메뉴를 선택해서 나오는 창을 살펴보면 "Git"이라는 항목이 새로 나온 것이 확인된다.
     - "Projects from Git"을 선택하면 된다.


     - Remote Repository로 부터 받아올 것이니 당연히 "URI"를 선택하면 된다.


     - URI를 작성할 때에 바로 URI를 작성할 필요없이, 밑의 항목들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URI가 완성된다.
     - Host, Repository path, Protocol(다시 한 번 ssh 선택해주면 된다), User를 입력해주자.
     - Password는 비워두면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SSH 공개키를 등록했기 때문이다.


     - 성공적으로 연결이 되면 branch를 선택하는 창이 나온다.


     - 어디에다가 파일들을 받을 것인지, 어느 branch로 시작을 할 것인지, Remote 이름을 확인하자.


     - 그러면 위와 같이 cloning 작업을 수행한다.


     - 다 받아오게 되면 위와 같이 받아온 소스코드를 프로젝트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를 묻는 화면이 나온다.
     - 일단은 위 스크린샷과 같이 새로운 프로젝트로 만들어보자.


     - 받아온 소스코드 성격에 따라서 프로젝트 타입을 골라주면 된다.


     - 그리고, 프로젝트 名을 적어주면 된다.


     - 그러면, 이제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데...

     -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08. Directory

     - 그렇다.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파일들이 안보인다.

     - 앞에서 살펴본 부분에서 Directory들을 한 번 살펴보면 이상한 원인이 보일 것이다.


     - 프로젝트를 만들 때 location을 확인해야 한다.
     - Remote Repository를 clone 받을 때에 지정했던 경로와 동일하게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 이번에는 제대로 파일들이 보일 것이다!



09. Share Project

     - 그러면 Git 관련 작업을 할 때엔 어떻게 해야할까?!


     - [ Team - Share Project ]를 실행하면 창이 하나 나오는데...


     - 경고 메시지가 나온다. "HOME" 이라는 이름의 환경변수를 설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 하지만, 안내메시지처럼 알아서 기본 경로를 잘 잡아준다.
     - 귀찮으면 "Do not show again"을 체크함으로써 끝~

     - 공식 가이드에 의하면 Windows 7 환경에서는 "Users" 디렉토리의 대소문자 오류가 있으니 참고~!!


     - [ Use or create repository in parent folder of project ]에 체크를 하고 "Finish"를 해주면 된다.


     - 모두 설정하고 나면 오른쪽 버튼의 "Team" 항목에 위 스크린샷과 같이 새로운 메뉴가 나타난다.




여기까지~~~~~~
Eclipse 환경에 대해서 너무 길게 포스팅한 것 같지만...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도 있다.



오늘은 이 블로그를 통해서 좋은 인연을 맺게 된 분과 처음으로 만났다.
그로 인해서 너무나 감사한 기회를 얻게 될 것 같은데... 뭔가 정해지면 다시 또 공유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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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킬러이야기, 그리고 코믹한 요소...
거기에다가 지금은 잘나가는 배우들로 인해서 선택한 영화


정말 간만에 선택한 한국 영화다.

장진 감독의 파워인지 모르겠지만,
한국 영화이지만 위키피디아, iMDb에 모두 등록이 되어있다.


그렇다고 해서 자세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당시 별 관심을 두지 않은 영화였지만,
220만 관중을 동원한 히트작으로 분류가 된다고 한다.



장진 감독이야 다들 아는 바와 같이 너무나 유명한 감독으로 1971년생 아저씨다.
신촌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이 되기도 한 바와 같이 각본을 직접 자주 쓴다.
킬러들의 수다 역시 장진 감독이 각본을 썼다.
대 히트작인 "웰컴 투 동막골"은 제작, 원작, 각본 모두 장진 감독이라는...

더욱 더 웃긴 것은 단역으로도 종종 활약을 하고 있고,
본인의 작품에도 잠깐이라도 얼굴을 비춘다 ^^
물론 킬러들의 수다의 뒷부분에서도...

단편영화 "영웅들의 수다"라는 작품도 했었다고 한다.



주연 4명과 함께 공효진, 정진영, 손현주, 오승현, 김학철, 류승범, 임원희 등등
이 영화에 나온 배우들은 정말 설명이 필요없다!!!

"킬러들의 수다 2"를 배우 그대로 찍어야 한다면,
배우들 몸값만 가지고도 블록버스타가 될 듯한 기세!



한국 영화다보니 참 의견을 말하기가 조심스러운데,
그냥 그런거 무시하고 끄적여보련다.


일단, 장진 감독의 특징으로 보이는 코믹적인 요소는 정말 마음에 든다.
하지만, 꼭 사회풍자에 대한 강박관념이 이 영화에서 엿보인다.

무언가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 아니라면,
한 가지 정도에만 집중하고 영화에 대한 재미에 더 많은
신경을 썼더라면 보다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각 캐릭터에 대한 개성이 보이기는 하지만,
신하균 외의 주인공들은 뭔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뭔가 더 있을 것 같은 분위기의 연출이 보이지만,
그냥 뭔가 더 없어버림에 대한 허무함도 좀 느껴지고...

벌써 10년이 넘은 영화이지만 지금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는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해야할 것 같다.

이 영화에서는 신하균이 가장 돋보이는 것 같다.



뭔가 생각할 꺼리를 제공해주는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좀 가벼워 보이기도 하고...
연기를 못한다고는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연출이 색다르고 재미있게 된 것은 같지만,
좀 엉성하고 어색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배우들이 빵빵하니
그것만 보는 재미만으로도 충분할듯...

킬링타임으로도 나쁘지 않은 수준~!!

개인적으로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는 것은
원빈을 볼 수 있다는 점과 함께
배우들이 정말 빵빵!!!



개인적으로 이 때 공효진이 젤루 귀여운듯!



IMDb   평점 : 6.90
네이버 평점 : 8.37
나만의 평점 : 6.37


Naver
http://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31606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Guns_%26_Talks
IMDb - Internet Movie Database
http://www.imdb.com/title/tt0295368/

[출처]
* 포스터 및 스크린샷은 위키피디아에서 퍼왔음을 밝힙니다.
(영화 관련 저작권 괴담은 무서워요~)
[ 주의 사항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영화평을 적는 공간이니만큼,
개인의 취향은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전한 비판이나 조언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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