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표지와 제목만 보고 "멀티 에이전트"만을 위한 책이라고 착각하면 절대 안된다.

"AI Agent"를 개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eBook을 열어 보자마자 연필로 그려진 저자가 궁금해졌다.

그런데, 책에는 저자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간단하게 검색을 해봤더니, 유명한 분이셨다 !!!

  - 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84%9C%EC%A7%80%EC%98%81&target=total&totalType=kyobo&ra=date&chrcCode=1000509412

 

내가 봤던 많은 책의 저자이셨다! 왜 몰랐을까!? 왜 책에 저자 이력을 기재하지 않으셨을까?

아! 그렇구나!!! 진정한 실력자는 그냥 책 내용으로 승부하시는구나 !!!

 

좀더 찾아서 교보문고에 등록된 프로필을 보니, 역시, 마소 출신의 스페셜리스트 !!! 진정한 고수 !!!

  - https://store.kyobobook.co.kr/person/detail/1000509412

 

이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해보자.

 

참고로 한빛 전자책을 보면서 2페이지 보기로 공부를 하면서 정말 좋았는데,

듀얼 모니터를 이용해서 하나에서는 책을 보고 다른 모니터에서 코딩을 하는 것이 상당히 괜찮은 사용성이었다.

살짝 아쉬운 것은 책에 있는 URL 등을 copy&paste 할 수 없어서 좀 아쉬웠다.

 

IT 서적들은 종종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곤 하는데,

이 책은 심지어 개인 취향에 따라 어떻게 건너 뛰어도 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Chapter 01/02 부분은 이론적인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고,

Chapter 03 에서는 실습 환경 준비에 대한 설명이고,

Chapter 04 부터 Chapter 12 까지의 내용은 실제 구현한 Agent에 대한 설명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서의 실습은 전반적으로 Windows 환경을 기준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또한 실습을 위해서는 OpenAI(ChatGPT), Claude, Cursor 3종의 외부 생성형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제한다.

 

무료 등급으로도 맛을 볼 수는 있지만 실습을 제대로 하고자 한다면 유료 등급이 필요하다.

 

책에서 제안하는 운영체제와 서비스들이 물론 당연히 필수는 아니기에,

다른 환경(Ubuntu)과 AI 서비스(Gemini, OpenCode, Openrouter 등)를 사용하겠다라고 하면

발생하는 차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깨우쳐 나가야 한다(개인적으로는 가장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추천하는 방법이다 !!!)

 

참고로 MCP 및 FastMCP 부분을 설명할 때,

이 책에서는 패키지를 어떻게 설치하는지 개발환경은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즉, 이 책은 어느 정도 수준이 있는 개발자를 위한 도서이다.

 

아쉬운 부분은 실습 코드의 실행도 Windows를 기준으로 구현이 되어 있다는 점인데,

AI를 이용해 Ubuntu에서도 실행이 잘 되도록 개선해보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볼 정도라면 그 정도는 충분하게 ... ?! ^^

 

Chapter 04 부터는 책에서 설명해주는 내용만 보는 것 보다

실습 코드를 다운로드 받은 다음,  VSCode로 열고 GitHub Copilot을 이용해서 질문하면서 살펴보면 훨씬 더 좋다.

 

이 책은 생성형AI 코딩 에이전트를 이용해 코드 생성 하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멀티 에이전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구성해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Chapter 04부터 설명해주는 프로젝트들의 경우 상당히 다양하고 수준 높은 유용한 코드를 제공해주고 있다.

에이전트 개발을 하려는 분들이라면 참고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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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코딩 에이전트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공부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랫 부분을 잘 살펴보기 바란다.

632 페이지 ... 그렇지, 마스터 하려면 이 정도 분량은 되어야 하는 것이지 !!!

 

 

'클로드 코드'에 대한 인기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이 책이 충분히 좋은 내용을 담고 있기에 1달도 안되어 2쇄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지은이의 말' 부분을 보면 이 책이 어떤 컨셉으로 작성된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 표지에도 나와있지만, 이 책은 TDD/SDD에 대한 것을 중심으로 하되 도구로써 Claude Code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도구 보다는 TDD/SDD와 같은 개발 방법론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에 다른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충분히 유용하다.

 

이 책에서 샘플로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TODO 앱'이고 모습은 다음과 같다.

  - https://tika-app.vercel.app/login

 

 

너무나 흔한 프로젝트이지만,

여기에서 보여주는 'TODO 앱'은 의외로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물론 너무나 친절하게 소스코드도 Apache license로 공개해주고 있다.

  - https://github.com/claude-code-expert/tika

 

 

이외에도 개발에 필요한 필수 문서 체계(PRD, TRD, REQUIREMENTS), CLAUDE.md/AGENTS.md 템플릿,

스킬, 훅, 규칙, CLI 치트시트 등 정말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으니 GitHub를 꼭 방문해보기 바란다.

  - https://github.com/claude-code-expert/

 

Claude를 예전에 설치해서 사용해봤지만, 그 때에는 CLI만 설치했었는데

이번에 VSCode Extension까지 설치해보려 검색을 했는데 정말 다양한 Extension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Claude의 인기를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IDE가 유용할 때가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왠지 CLI 인터페이스가 개인적으로는 더 선호된다 ^^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책 제목으로 '마스터'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걸맞게 정말 충실한 컨텐츠를 담고 있다.

 

 

HOOK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개발 워크플로우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사례를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고

SDD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GitHub에서 출시한 Spec Kit에 대해서도 필요에 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다.

 

화면 디자인을 하면서 최근 이슈가 된 '클로드 디자인'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줬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책의 출간일을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었을 것 같다 ^^

 

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근래에 살펴본 수 많은 코딩 에이전트 책 중에서 가장 충실하고 알차게 작성된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책 제목에서 '마스터'라는 말을 사용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

 

'Claude Code'를 이용해서 개발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교재로 사용하면서 착실하게 공부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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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3번 연속 제미나이 책을 공부하게 되었다 !!!

이 정도 되었으면 제미나이 전문가가 되어야 할 것만 같은 압박감이 밀려오는 것 같다. 😅

 

 

어!? 간만에 보는 초판 2쇄 발행 이력이 있다.

와우~ 확실히 "돈을 버는" 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정말 큰 것 같다.

(나도 사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

 

 

최근 `AI 수익화`와 관련한 컨텐츠가 우후죽순 쏟아지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이론(?)에 기반하고 있다.

 

 

이 책 역시 제미나이를 공부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 책이 아니라

제미나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수익화를 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책이다.

책에서도 대상 독자를 그렇게 설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으로 공부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의 사이트에서 프롬프트들을 공유해주고 있다.

편하게 copy & paste 하면서 용돈을 벌어보자 !!!

  - https://www.slearnic.com/secret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구성을 봐도 제미나이가 주인공이 아니라 수익화가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① 먼저 도구가 되는 제미나이를 익히고(1부 제미나이와 친해지기),

② 도구를 이용해서 판매할 것을 만들고(2부 나만의 디지털 자산 만들기 - 콘텐츠 제작 자동화),

③ 만든 것을 홍보해서 팔고(3부 팔리는 시스템 만들기 - 마케팅 자동화),

④ 이 사이클을 꾸준히 유지한다(4부 끝까지 지치지 않는 루틴 전략).

 

Prompt Engineering, Context Engineering

새로운 AI 시대에서는 새로운 문해력(Literacy)이 필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요청할지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인데, 그것이 바로 `Prompt Engineering`이다.

 

AI를 사용하다 보면 'AI가 생각보다 별로네'라고 종종 느끼게 될텐데,

이는 'AI에게 어떻게 질문 하느냐'의 문제 때문이다.

 

좋은 답변을 받기 위해서는

AI가 주어진 프롬프트를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주는 기술이 필요하고, 이를 `Context Engineering`이라고 한다.

 

AI에게 질문을 잘하기 위한 여러 방법론과 기법이 있을텐데,

이 책에서는 `CO-STAR` 프레임워크를 제안하고 있다.

 

 

전자책 기획

`CO-STAR` 프레임워크에 맞춰서 전자책을 쓰기 위한 기획을 해봤다.

책에서 예시로 준 프롬프트 예시를 기반으로 내 입맛에 맞게 좀 변경을 했다.

 

Context: 나는 GitHub을 집필 도구로 사용하여 전자책을 작성하려고해. 집필 주제는 SW개발자 취업 준비생이 알아야할 개발환경과 기본 지식들이야.
Objective: 4주 내에 기획부터 집필까지 마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전자책 목차와 각 장별 핵심 내용을 빠르게 제안받길 원해.
Style: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문체로 작성해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한다.
Tone: 동기 부여와 긍정적인 어조를 유지한다.
Audience: 20~30대 SW개발자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다.
Response: 6~8개의 장으로 구성된 목차와 각 장별 주요 소주제를 포함한 리스트 형태로 출력해.

 

 

우선 Gemini에게 프롬프트를 줬다.

모델은 아래와 같이 3.1 Pro로 설정했다.

 

 

좀 길긴한데, 그래도 기록도 할겸 결과를 그대로 공유해보겠다.

 

 

 

갑자기 ChatGPT에도 똑같이 해보고 싶었다.

최근 GPT 5.5 모델도 발표했길래 Pro 모델로 설정해봤다.

 

 

일단 결과가 훨씬 길게 나왔다.

소주제를 훨씬 디테일하게 잡아주었고, 전체적은 workflow까지 제안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여러 도구에 여러 모델로 비교하면서 진행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책 자체가 하나의 workflow로 구성되어 있기에

정말 하루에 30분씩 투자해서 진행해보기에 큰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반평생 이상을 SW개발 세상에서만 살고있다보니

AI도 Coding 도구로만 바라보던지 아니면 AI 모델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AI Agent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만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전자책을 만들고 이를 강의로 만들어보고, 컨텐츠화 해보고 하면서

나의 또 다른 수입원으로 만드는 도구로서의 AI 활용법은 새로운 느낌마저 들었다.

 

나의 삶에서의 도구로써 AI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살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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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귀여운 토깽이와 함께하는 "5분 제미나이" !!!

어떻게 하다보니 지난 달에도 제미나이였는데 이번 달에도 제미나이를 공부하게 되었다. ㅋ

- [한빛]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제미나이", 이제는 나도 아는 제미나이?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제미나이" 책이 입문서라고 한다면,

"5분 제미나이" 책은 기본서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2권의 책 모두 S/W개발자만 위한 것이 아니고, 모두를 위한 책이다.

그리고, 정말 성의 충만한(?) 책이기도 하다.

 

동영상 강의 및 프롬프트를 포함해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

엑셀 파일도 그냥 시트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의 시트로 많은 것을 공유해준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의 특징을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간단한 설명(워밍업) 후 다양한 실습을 통해 익히는 방식이다 ^^

 

 

모든 실습을 다 따라해보는 것이 좋지만 바쁜 사람들을 위해

수행 결과를 미리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것만 선택해서 실습해볼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여러 실습들이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포스팅하는 것들인데,

개인적으로 AI를 이용해 이런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죽은 인터넷 이론(Dead Internet Theory)'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인터넷 컨텐츠와 소통의 대부분이 AI에 의해 자동 생성된 것이라면 ... 우리는 왜 ... 

사람이 작성한 것에 대한 편집 정도라면 괜찮겠지만 ... (할말하않)

개인적인 의견이다 !!!

 

그 외에 회의록을 정리한다던지,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 등에 대한 실습은

실제 업무에서도 사용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텍스트도 재미있지만,

특히 Nano Banana를 이용한 이미지 생성이 정말 재미있다.

 

책의 실습 내용을 살짝 변경해서 아래와 같은 이미지도 만들어 보았다.

 

 

책 표지의 앞뒤가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결과를 만들어주었다.

 

 

손가락도 어색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을 보니 이제는 AI를 이용한 이미지 생성이 정말 대단한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다.

 

Canvas 기능도 ChatGPT 때 해보고 안해봤는데,

코딩이 아니라 자료 조사를 위해 사용해보니 재미있었다.

 

 

한 번만에도 꽤 쓸만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Canvas 특징을 살려서 추가 수정을 해봤는데, 역시나 잘 해주었다.

 

 

그런데, 사실 방금 해본 내용은 `Deep Research`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

 

...

 

이렇게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구글에서 나온 다양한 AI 도구들에 모두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AI를 이용해서 글도 쓰고, 보고서도 쓰고, 홍보용 이미지도 만들고,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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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정말 고맙게도 2026년 서평단에 또 선발되었다. `한빛미디어` 정말 사랑해요 !!! 😍

하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점은 올해 부터는 종이책이 아니라 전자책(이북)으로 책을 제공받는다.

쌓여가는 책들을 바라보는 것이 나의 행복이었는데 ... 😥

그래도 우수리뷰어로 3번 선발되면 종이책을 받을 수 있다니까, 열심히 해봐야겠다 !!! 😁

 

이번에 살펴볼 책은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제미나이" 이다.

이북이다보니 모니터 화면으로 책 표지를 찍어어야 했다 😅

 

 

사실 책 표지가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었지만(좀 더 예쁘게 만들어주시지 😋),

간만에 정말 보기 편한 내 입맛에 딱 맞는 책이었다. 그런데 !!!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가 설마, 내 나이가 ... 내 나이가 ... 이런 ... 흑 ... 흑 ... 😥

 

그렇지만, 이 부분을 보고 오해를 하면 안된다 !!!

큰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접근성이 좋은 책이라는 이야기이지, 나이든 사람만을 위한 책이라는 말이 아니다 !!!

 


책 제목 부분을 잘 살펴보면 보일텐데 "누", "나"라는 부분이 부각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가 바로 57만 구독자를 갖고 있는 유튜버 "누나IT" 이다. 나도 오며 가며 여러번 봤던 컨텐츠의 주인공이라니...

 

IT유투버이니만큼 이 책과 관련해서도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다.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BkBo__arIECXOtt1EK7NkzZ7Ga9aQvQn

 

 

그런데, 사람들에 따라서 "어?! 나는 ChatGPT 쓰니까 굳이 제미나이까지 살펴봐야 하나?"라는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제미나이 외에도 ChatGPT를 비롯해서 Claude라던지, Perplexity라던지 다른 AI 도구들을 많이 사용할테니 말이다.

 

하지만, 제미나이는 무려 우리 구글님이 제공해주는 도구이다.

다른 도구들을 사용하더라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무료 등급으로도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유튜브, 캘린더, 지메일 등의 온갖 구글 생태계에 있는 도구들과의 연계성이 정말 훌륭하기에 사용할만한 가치가 있다.

 

 

사실 나는 이미 구글을 PRO 등급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냥 대화방 수준으로만 사용하고 있을 뿐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배운 것이 정말 많은데,

만날 보면서도 이게 뭔지 몰랐던 ... `임시 채팅` 버튼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민감한 정보를 다룰 때, 학습에 사용되지 않으면서 자동으로 삭제되는 채팅 세션이란다.

 

 

그렇다. 사람은 배워야 한다. 🙄 (매뉴얼을 무시하면 안된다. 차근 차근 배워야 한다!)

 

다만, 이 책을 보면서 책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UI가 달라져 버려서 마음이 아팠다.

AI 세계는 정말 너무 빨리 변한다. 쫒아가기에 버겁다.

 

책에서는 이렇게 안내를 해주셨다.

 

 

그런데, 실제 따라해보려 했더니 메뉴 위치가 바뀐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Google Maps` 연결해서 "평점 4.5 이상 설렁탕 맛집 추천"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오늘 점심 먹을 식당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요즘 Google과 우리나라 지도 반출 문제로 시끄럽더니,

연결된 앱에서 `Google Maps` 항목을 찾을 수가 없었다.

 

 

어?! 그런데, 딱히 앱을 연결하지 않아도 된다 !!!

그냥 채팅창에서 프롬프트를 넣으니 그냥 된다.

 

 

그리고, AI Studio에서도 UI가 좀 바뀌었다.

Playground를 클릭하고 바로 Audio를 선택하면 된다고 나와있지만,

 

 

지금의 AI Studio에서는 오른쪽에 보이는 모델 부분을 클릭해야 한다.

 

 

그러면 Audio 관련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나온다.

 

 

이렇게 변경된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책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메뉴의 위치나 사용법이 약간 바뀌었을 뿐이지,

Gemini, Veo, AI Studio, Mix Board 등의 여러 구글 AI 도구들을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유효하면서 유용하다.

 

거의 매뉴얼 수준으로 Gemini의 각 기능을 설명해주고

보면서 그냥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 수준으로 사용법을 설명해주고

유튜브 영상을 통해 보충 수업까지 해주는 정말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Gemini에 대해서 대화방처럼만 사용해본 사람들이라면

그리고 Google 생태계에 있는 도구나 서비스들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AI를 이용해 얼마나 편해질 수 있는지, 역량향상을 할 수 있는지 경험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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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짝! 짝! 짝! 다시 또 서평단으로 선정되었다 !!!

 

 

작년에 한 번 건너 뛰어서 그런지,

이번에 다시 선정 된 것이 정말 기쁘다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살면서 잘한 결정 중 하나가

블로그를 작성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 저것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잊을만 하면 한 번씩 보내주는 100달러의 용돈도 짭짤하고... 😍

 

뭐 여하튼,

올해에도 서평단 생활 재미있게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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