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제목에 챗GPT라고 쓰여져 있다고, 챗GPT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여러 AI 도구들을 사용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25년 12월 12일에 챗GPT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을 ?! 이라는 의문점이 있었다.

한 때 (최근?) 온라인 서점에서 IT 부분을 거의 점령했던 책들이 바로 이런 비슷한 제목들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살펴보면서, "아! 이렇게 잘 정리된 책이 필요할 때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인 '장병준'님은 SK텔레콤과 같은 대기업에서도 일 한 경험이 있으시고

블라인드(Blind)와 같은 스타트업에서도 일 한 경험이 있으신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고 계신 분이다.

거기에다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교 출신이시기도 하시고 ^^

 

 

"일잘러 장피엠" 유튜브 채널을 보시면 제일 간판에 적혀 있는 것이 "슈퍼 기획자"이다.

그렇다! '장병준'님은 개발자 출신이 아니다!

 

그동안의 교육이나 강연 사례를 살펴봐도 의료인력이나 행정인력 같은 주로 비개발자 대상으로 진행을 하셨다.

"일잘러 장피엠" 이름처럼, 정말 일을 잘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시는 것이다 !!!

 

이 책 제목도 바로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이다.

일 잘하는 법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또 하나의 편견을 깨야 한다.

 

 

그렇다 !!!

이 책은 챗GPT만 설명해주는 책이 아니다.

 

노코드 도구들을 중심으로 업무를 도와주는 다른 AI 도구들도 소개하고 설명해주고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업무들을 최대한 자동화"하고

실제 고민을 하고 정성을 쏟아야 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AI 도구들과 노코드 자동화 도구들을 이용하면 업무 생산성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교육 및 강연으로 다듬어진 깔끔하게 잘 정리된 내용으로 추천해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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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오는 IT 서적의 상당수는 챗GPT에 대한 것들이다.

순위권들을 전부 씹어먹고 있다는...

 

처음에는 LLM에 대한 역사부터 설명하는 그런 책들이 트렌드였다가

최근에는 프롬프트에 대한 것들로 채워진 책들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런 책 시장에 또 하나의 챗GPT 서적이 등장했다,

표지

 

다른 챗GPT 책들과의 차별점이 보인다.

 

"개발자"

 

개발자를 위한 챗GPT 가이드인 것이다!!!

지은이

 

글로벌한 인재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소개가 보인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Copilot Applied AI팀에서 Senior Data Scientist"

 

Copilot 활용에 대해서는 전문가일 것이라는 느낌이 팍! 팍!

일러두기

 

바로 이 부분이 다른 챗GPT 서적들과의 차별점이다.

개발자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인 것이다.

개발자를 위한

 

이 책의 정체성이기에 계속 강조해본다!

초판

 

7월의 마지막날에 등장한 따끈따끈한 책이다.

 

그런데, 펴낸곳은 "한빛미디어"인데, 책 표지를 보면 "디코딩"이라는 명칭만 보인다.

 

임프린트가 뭔가 해서 위키를 찾아봤다. (https://ko.wikipedia.org/wiki/임프린트)

임프린트(imprint)는 출판 회사에서 유능한 편집자 등에게 별도의 하위 브랜드를 내어주고 기획, 제작, 판매 등 독자적인 운영을 맡기는 방식이다. 단일 출판 회사 아래에 여러 개의 임프린트가 있을 수 있다.

임프린트 브랜드를 사용하면 출판사 등은 각각의 특정 소비자 계층에게 집중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 출판사 뿐 아니라 게임 회사에서도 독자적인 임프린트 브랜드를 운용할 수 있다.

 

호오.... 유능한 편집자 분의 닉네임이 "디코딩"이신가 보다. 고지연님?

설명서

 

실습을 위한 자료를 받을 수 있는 정확한 경로는 다음과 같다.

- https://github.com/decodingbook/ChatGPTforDev

실습 자료

 

뭔가 여러 파일들이 있을 것 같았는데, PDF 파일 하나만 덩그러니 있다.

그래도 이렇게 GitHub.com을 이용한 실습 자료 제공은 개인적으로 참 좋다!

목차

 

목차를 보다가, 랭체인까지 설명해주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사실 책 제목만 보고는 챗GPT를 이용한 프롬프트 수준의 내용들일 것이라고 기대했는데,

Copilot을 이용하는 부분과 Colab을 활용하는 부분들, 그리고 랭체인까지 설명해주는 것을 보고는 정말 깜짝 놀랐다.

랭체인

 

지은이가 마이크로스프트 소속이다 보니

Azure 환경을 이용한다던지, 아니면 GitHub의 codespaces를 이용한다던지 할 줄 알았는데

Colab에서 이렇게 예제들을 설명하는 것을 보고 감동 받았다.

duckduckgo

 

거기에다가

Bing 검색이 아니라 구글 검색을 언급하고, 예제는 duckduckgo를 이용하다니...

우와~ 정말 개발자 친화적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풀컬러 책이다!!!

 

 

결론적으로,

SW개발자들이라면 한 번쯤 구매해서 읽어보면

책 값 이상으로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만한 내용들을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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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관련 직업에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최근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을 ChatGPT !!!

 

그냥 심심풀이로 사용해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본인의 업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ChatGPT는 이름 그대로 Chatting 방식을 통해서 인터페이스(interface)를 하는 도구이다.

그렇기에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가 대단히 중요하고

이러한 대화법을 바로 "프롬프트(prompt)"라고 한다.

 

이 책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따끈따끈한 ChatGPT와 관련된 책이기에 번역본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이안 클레이턴"이라는 분이 쓴 책을 "김상규"님이 옮기셨다.

 

 

2023년 5월 12일에 초판 1쇄가 발행된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크게 3부로 구성된 책이다.

 

 

1부에서는 프롬프트에 대해서 알아야할 것들을 소개해준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산업별로 어떻게 프론프트를 작성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3분에서는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떻게 ChatGPT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메인이 되는 내용은 2부에 있는 산업별 프롬프트 부분인데,

여기에서 소개해주는 산업 분야를 보면 엄청나게 세분화 되어 있다.

자신이 속한 산업 분야를 찾아보면 되는 것이다.

 

 

책의 내용을 보면 다양한 상황과 조건에 대해서 Example 형식으로 보여준다.

 

 

책을 보다보면 좀... 왠지 성의 없어보이는 페이지도 보이긴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조금씩 미묘하게 차이가 있는 모두 필요한 내용들이다.

 

 

글을 쓰고자 할 때 알아야할 내용들을 설명해주는 페이지를 살펴보자.

 

쓰고자 하는 글의 분류가 어떻게 되는지

글의 핵심 요소가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런 내용들을 파악하고 있어야 ChatGPT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냥 무조건 글을 써달라고 하면

ChatGPT는 그냥 그저그런 내용만 답변할 뿐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금 필요로 하는 내용이 어떤 것인지 명확히 전달을 해줘야

그에 걸맞는 내용을 답변한다.

 

 

뉴스에서 새로 생긴 프롬프트 개발자의 연봉이 엄청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고작 ChatGPT와 대화하는 것이 왜 그런 연봉을 받는지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다.

 

ChatGPT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도메인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분석적이며 논리적인 접근을 통해

제대로된 대화를 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고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기에 몸값이 비싼 것이다.

 

최근 다양한 생성형 AI가 쏟아지고 있고

이러한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느끼고 배우기를 바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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