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강의를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바이브 코딩을 한다고 하면 당연하게 떠오르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바로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이다.

 

최근 OpenAI에서 좋은 모델을 만들면서 조금 주춤하기는 하지만,

다른 영역은 몰라도 코딩에 있어서는 'Claude Code'를 공부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아니 최선의 선택일 것이다.

 

"혼공" 시리즈에서 드디어 바이브 코딩 그것도 Claude Code를 기반으로한 바이브 코딩 책이 나왔다.

그리고 "혼공" 시리즈 답게 당연하게도 무료 강의를 유튜브로 제공을 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깊게 공부할 분들을 위해 유료 강의도 제공을 해주고 있다.

  - https://hanb.link/1blS

 

강의 화면은 아래와 같다.

 

 

저자이자 강의를 해주고 계시는 '조태호'님은 무려 미국 대학교, 그것도 의과대학의 조교수님이시다.

그리고, 미국 출간된 책을 번역하여 국내 출판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출판한 책을 영문으로 출판을 하게 되었단다!

 

 

유료 강의답게 강의 자료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해주고 있고,

 

 

소스코드도 제공을 해주고 있다.

  - https://github.com/taehojo/vibeclass101

 

 

이 강의(도서)는 강의명에 있는 것처럼 "Claude Code"에 대한 내용이다.

그리고 "바이브 코딩" 즉, "코딩"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다.

 

PPT 만들거나 영상 만들거나 하는 일반적인 클로드 강의와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개발 환경은 Windows 환경에서 설치하여 실행하는 것으로 설명해주고 있기에 학습 환경을 갖추는 것에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코딩을 하는 환경이라면 Linux(Ubuntu)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해본다.

 

 

유튜브로 제공해주는 무료 강의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좀 더 잘 정리되어 있는 유료 강의를 통해 클로드 코드를 가지고 바이브 코딩을 해보기를 권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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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수 많은 AI 홍수 속에서 지금 시점에 가장 똑똑하다고 말해도 딱히 반박하기 어려운 "클로드"를 공부하기 위한 입문서이다.

 

여기에서 꼭 알아야할 것은

최근 가장 활발한 AI 활용을 보이는 S/W 개발 분야에서 언급되는 도구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이다.

TUI(Terminal User Interface), CLI(Command Line Interface) 환경에서 실행되는 도구이다.

 

하지만, '클로드'는 코드 개발에만 사용되는 도구가 아니다!

질문에 답도 잘하고, 문서도 잘 만들고, 디자인도 잘하고 다방면으로 똑똑한 아이다.

그런 "클로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좀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의 길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클로드" 자체에 대해서 공부하기 때문에 무조건 "클로드"에 가입해서 "클로드"를 사용해야한다.

요금제에 부담이 있다면 일단 'Free' 등급으로 해봐도 괜찮다.

다만, 모델 선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양 자체가 작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은 감안해야한다.

 

 

더불어 그냥 웹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클로드"의 기능을 엄청 끌어올릴 수 있는 "데스크탑 앱"을 사용하는 것을 강추하고

책 내용도 데스크탑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제 준비는 끝났다.

책을 보면서 하나 하나 따라해보며 공부하면 된다.

 

 

따라하면서 나오는 화면에 대해 너무나 친절하게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정말 충실한 입문서이다.

책에서 제안한 프롬프트를 살짝 바꿔서 블로그 홍보 포스터를 만들어보았는데, 상당히 재미있었고 유용했다.

(유료 결제를 해서 더 좋은 모델을 써보고 싶다는 욕구가 불끈 솓구쳤다 !!!)

 

 

 

그리고, 클로드를 개발 용도로 사용한다고 했을 때,

어떤 도구를 선택하면 좋을지 책에서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고 있다.

 

 

그동안 막연하게나마 인지하고 있던 것을 이렇게 표로 정리해주니 너무나 깔끔하다.

개발을 하고 싶을 때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 아티팩트 메뉴를 활용해보는 것도 충분하다.

 

 

웹 사이트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이라고 생각 된다.

간단한 앱 하나 만들어봤는데, 너무나 잘 되었다.

 

 

 

이 책은 "클로드"를 사용해보고자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클로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너무나 친절한 입문서이다.

 

"클로드"에서 제공해주는 기능들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것도 이렇게 할 수 있었어?'라는 경험을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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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코딩 에이전트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공부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랫 부분을 잘 살펴보기 바란다.

632 페이지 ... 그렇지, 마스터 하려면 이 정도 분량은 되어야 하는 것이지 !!!

 

 

'클로드 코드'에 대한 인기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이 책이 충분히 좋은 내용을 담고 있기에 1달도 안되어 2쇄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지은이의 말' 부분을 보면 이 책이 어떤 컨셉으로 작성된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 표지에도 나와있지만, 이 책은 TDD/SDD에 대한 것을 중심으로 하되 도구로써 Claude Code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도구 보다는 TDD/SDD와 같은 개발 방법론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에 다른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충분히 유용하다.

 

이 책에서 샘플로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TODO 앱'이고 모습은 다음과 같다.

  - https://tika-app.vercel.app/login

 

 

너무나 흔한 프로젝트이지만,

여기에서 보여주는 'TODO 앱'은 의외로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물론 너무나 친절하게 소스코드도 Apache license로 공개해주고 있다.

  - https://github.com/claude-code-expert/tika

 

 

이외에도 개발에 필요한 필수 문서 체계(PRD, TRD, REQUIREMENTS), CLAUDE.md/AGENTS.md 템플릿,

스킬, 훅, 규칙, CLI 치트시트 등 정말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으니 GitHub를 꼭 방문해보기 바란다.

  - https://github.com/claude-code-expert/

 

Claude를 예전에 설치해서 사용해봤지만, 그 때에는 CLI만 설치했었는데

이번에 VSCode Extension까지 설치해보려 검색을 했는데 정말 다양한 Extension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Claude의 인기를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IDE가 유용할 때가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왠지 CLI 인터페이스가 개인적으로는 더 선호된다 ^^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책 제목으로 '마스터'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걸맞게 정말 충실한 컨텐츠를 담고 있다.

 

 

HOOK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개발 워크플로우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사례를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고

SDD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GitHub에서 출시한 Spec Kit에 대해서도 필요에 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다.

 

화면 디자인을 하면서 최근 이슈가 된 '클로드 디자인'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줬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책의 출간일을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었을 것 같다 ^^

 

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근래에 살펴본 수 많은 코딩 에이전트 책 중에서 가장 충실하고 알차게 작성된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책 제목에서 '마스터'라는 말을 사용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

 

'Claude Code'를 이용해서 개발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교재로 사용하면서 착실하게 공부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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