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수 많은 AI 홍수 속에서 지금 시점에 가장 똑똑하다고 말해도 딱히 반박하기 어려운 "클로드"를 공부하기 위한 입문서이다.

 

여기에서 꼭 알아야할 것은

최근 가장 활발한 AI 활용을 보이는 S/W 개발 분야에서 언급되는 도구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이다.

TUI(Terminal User Interface), CLI(Command Line Interface) 환경에서 실행되는 도구이다.

 

하지만, '클로드'는 코드 개발에만 사용되는 도구가 아니다!

질문에 답도 잘하고, 문서도 잘 만들고, 디자인도 잘하고 다방면으로 똑똑한 아이다.

그런 "클로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좀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의 길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클로드" 자체에 대해서 공부하기 때문에 무조건 "클로드"에 가입해서 "클로드"를 사용해야한다.

요금제에 부담이 있다면 일단 'Free' 등급으로 해봐도 괜찮다.

다만, 모델 선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양 자체가 작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은 감안해야한다.

 

 

더불어 그냥 웹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클로드"의 기능을 엄청 끌어올릴 수 있는 "데스크탑 앱"을 사용하는 것을 강추하고

책 내용도 데스크탑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제 준비는 끝났다.

책을 보면서 하나 하나 따라해보며 공부하면 된다.

 

 

따라하면서 나오는 화면에 대해 너무나 친절하게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정말 충실한 입문서이다.

책에서 제안한 프롬프트를 살짝 바꿔서 블로그 홍보 포스터를 만들어보았는데, 상당히 재미있었고 유용했다.

(유료 결제를 해서 더 좋은 모델을 써보고 싶다는 욕구가 불끈 솓구쳤다 !!!)

 

 

 

그리고, 클로드를 개발 용도로 사용한다고 했을 때,

어떤 도구를 선택하면 좋을지 책에서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고 있다.

 

 

그동안 막연하게나마 인지하고 있던 것을 이렇게 표로 정리해주니 너무나 깔끔하다.

개발을 하고 싶을 때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 아티팩트 메뉴를 활용해보는 것도 충분하다.

 

 

웹 사이트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이라고 생각 된다.

간단한 앱 하나 만들어봤는데, 너무나 잘 되었다.

 

 

 

이 책은 "클로드"를 사용해보고자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클로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너무나 친절한 입문서이다.

 

"클로드"에서 제공해주는 기능들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것도 이렇게 할 수 있었어?'라는 경험을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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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의 정체성은 로드맵에 쓰여져 있는 아래 문구에 모든 것이 담겨있다.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성질 급한 사람이라면 3장 살펴보고,

필요한 사례만 4~6장에서 찾아보는 방식으로 책을 봐도 될 것 같다.

 

 

1장 잘 쓰인 글의 가치를 설명하는 부분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반성을 하게 되었다.

 

서비스에서 종종 "권한이 없습니다"와 같은 시스템 메시지를 전달하곤 했는데,

이렇게 문제만 알려주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어야 했다!

 

"이 기능은 편집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권한이 필요한 경우 [설정] > [권한] > [권한 신청]을 눌러 요청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사용자로부터의 그 수많은 Q&A 게시글, 메일, 메신저를

최소한 7-80%는 줄일 수 있었을텐데 ...

 

월요일 출근하면 제일 먼저 사용자 notification 부분을 전체 확인하고 변경하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평소에 회의록 또는 메일을 작성할 때

영어로 작성하는 것이 왠지 더 clear하다고 느껴졌었는데 그 이유를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고맥락 문화에 속하고, 미국은 저맥락 문화권에 속하기에 그렇게 느꼈던 것이다.

 

어떤 것이 더 좋고 나쁘다의 문제는 아니지만,

업무 관련해서는 저맥락 표현이 확실한 소통 방법이고 그래야 보다 더 빠른 실행이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독자 중심의 글을 써야 한다는 것 외에

잘 구조화 해야한다는 등 너무나 주옥 같은 이야기를 해주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뒤의 3장을 계속 이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계속 드는 생각은 ...

아! 우리 부서원들에게 한 권씩 사줘야 하나!? 꼭 읽게 하고 싶다 !!!

(헉! 나 꼰대인가?! ^^)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강하게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개발자들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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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미있는 컨텐츠로 포스팅 !!!

 

GPT, Gemini, Opus, Sonnet, Grok, DeepSeek 중에 누가 제일 똑똑할까?

아니, 누가 돈을 제일 잘 벌까?

아니, 아니, 누가 게임을 제일 잘 할까?

 

그 호기심에 대한 답까지는 아니지만,

살짝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다.

 

LLM Holdem

- https://llmholdem.com/

 

 

LLM 끼리 둘러 앉아서 홀덤을 하고 있다 !!!

 

현재 순위를 한 번 살펴보면, GPT 5.2가 제일 잘 하고 있다.

- https://llmholdem.com/leaderboard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재미가 없으니,

직접 `Create Room`을 해서 Join을 해보자.

 

 

나랑 상대할 LLM을 고를 수도 있다.

 

 

나쁜 것들!

나를 탕진시키고 지들끼리 게임을 하고 있다니 ... ㅠㅠ

 

대출 받아서 다시 참여할까? 하다가 ... 어?! 지들끼리 짜고 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 ㅋㅋ

 

 

재미로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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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Andrej Karpathy)와 더불어

초보 병아리들을 위한 강의에 정말 진심인 또 한 명의 명장, 앤드류 응(Andrew Ng) 아저씨 !!!

 

이번에는 파이썬 그것도 그냥 파이썬이 아니라 AI 파이썬 강의를 가지고 찾아오셨다.

- https://www.deeplearning.ai/short-courses/ai-python-for-beginners/

 

 

살짝 아쉬운 점은 한국어 더빙 또는 한글 자막이 있으면 좋았겠지만,

영어 자막 정도로 만족해야 한다. (훌륭한 무료 강의인데, 이것만으로도 감지덕지!)

 

 

출석부 도장 쾅!

 

 

동영상 녹화 강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한 AI Chatbot을 제공해준다.

아쉽게도 한글은 안되고 영어로만 된단다.

 

Python 공부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원영적 사고!)

 

 

강의를 꾸준하게 듣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수단을 동원하는 듯~ ^^

 

 

가장 멋진 부분 !!!

실습을 하는 환경도 하나의 화면에 같이 제공을 해준다 !!!

 

 

그냥 일반적은 그런 Python 초보 강의가 아니다.

"AI Python" 제목을 달고 있는 강의이다.

 

어떤 차이가 있냐고?

실습 프로젝트 자체가 다르다.

 

Custom Recipe Generator(맞춤형 레시피 생성기): Create an AI-powered tool that generates unique recipes based on available ingredients. You’ll use variables, f-strings, and AI prompts to craft personalized culinary creations.

 

- Smart To-Do List(스마트 할 일 목록): Build an intelligent task manager that not only stores your to-do items but also prioritizes them using AI. You’ll apply your knowledge of lists, dictionaries, and decision-making code to enhance productivity.

 

- Travel Blog Analyzer(여행 블로그 분석기): Develop a program that reads travel blog entries and uses AI to extract key information like restaurant names and popular dishes. This exercise showcases your ability to work with files and leverage AI for text analysis.

 

- Dream Vacation Planner(꿈의 여행 일정 설계자): Create a sophisticated itinerary generator that takes a multi-city trip plan and uses AI to suggest daily activities, including restaurant recommendations. You’ll work with CSV files, dictionaries, and AI prompts to build this comprehensive travel tool.

 

- Data Visualization Project(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Using popular Python libraries like matplotlib, you’ll create visual representations of data. This could involve plotting price trends of used cars or visualizing travel statistics from your vacation planner.

 

- Web Data Extraction(웹 데이터 추출): Use the BeautifulSoup library to scrape web pages and extract useful information, opening up a world of data for your projects.

 

- Real-time Data Application(실시간 데이터 응용 프로그램): Build a program that interacts with web APIs to fetch and process real-time data, such as current weather information or live currency exchange rates.

 

 

AI와 Python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훌륭한 강의이다.

이 모든 것이 무료로 제공되는데도 공부를 하지 않는 다면 ....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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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히 LLM, NLP를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최소한 한 번 이상 들어봤을 '허깅페이스(HuggingFace)'

  - https://huggingface.co/

https://huggingface.co/

 

2016년도에 설립된 뉴욕에 본사가 있는 프랑스계 미국 회사이며,

자연어 처리(NLP: Natural Language Processing), 특히 트랜스포머(Transformer)에 중점을 둔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다.

 

 

 

HuggingFace가 어떤 의미일까!?

 

이모지를 보면 한국어로는 '포옹하고 있는 얼굴'로 나오는 것이 있다.

이것이 HuggingFace의 정체이다!!! ^^

Emoji

 

허깅페이스는 작년(23년) 8월 2억3500만 달러(약 3113억원)의 자금을 투자 받았으며

45억 달러(약 6조)의 시장 가치를 평가받았다. 어마어마 하다.

 

그리고, 투자 기업 목록을 보면

구글과 엔비디아, 아마존, AMD, 인텔, IBM, 퀄컴, 세일즈포스 등 AI 개발 하면 떠오르는 테크 기업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대체 허깅페이스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많은 업체들이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하고 있을까?!

 

허깅페이스 사이트의 상단 메뉴를 살펴보자.

https://huggingface.co/

 

허깅페이스 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기능은 다음 3가지라고 할 수 있다.

  - Models / Datasets / Spaces

 

 

▷ Models

Models

 

자연어 처리 외에도 다양한 유형의 모델들을 등록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Multimodal

  - Computer Vision

  - Natural Language Processing

  - Audio

  - Tabular

  - Reinforcement Learning

  - Other

 

무려 73만여개의 모델들이 등록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능 좋은 LLM 모델을 오픈 공개한다고 하면 일단 허깅페이스에 등록하는 것이 거의 정해진 수순이다.

최근 애플에서도 모델을 오픈했고, 당연하게 허깅페이스에 등록했다고 기사가 나왔다.

apple model

 

지난달에 등록했던 OpenELM과 몇 일 전 등록한 coreml 모델들을 확인할 수 있다.

 

관심있는 모델을 선택하면 상세 정보 페이지가 나온다.

Meta-Llama-3-8B

 

Model Card를 통해 학습데이터에 대한 정보라던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 Datasets

Datasets

 

모델보다는 좀 부족한 17만여개의 Datasets도 업로드/다운로드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Dataset card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다.

ft-instruction-synthesizer-collection

 

이미지나 오디오 형식의 feature도 보고, 듣기 편하게 제공해준다.

 

 

 

▷ Spaces

Spaces

 

가장 인상적인 Spaces !!!

AI Apps들을 등록하고 사용해볼 수 있다.

 

ai-comic-factory

 

Japanimation 스타일로 AI를 공부하는 스토리를 그려달라고 했더니 저런 결과물을 생성해줬다 ^^

 

구글과 제휴를 했다고 하더니(24년 1월) GCP 리소스를 이용해 이런 서비스도 제공해줄 수 있나보다.

하지만, App 실행하다보면 GPU 할당 받기 위해 잠시 기다리라는 메시지가 종종 나오기는 한다.

 

 

 

▷ Docs

Docs

 

학생 또는 개발자라면 좀 더 관심 깊게 봐야하는 것은 Docs 메뉴이다.

심지어 한글도 비교적 충실히 제공해준다. (물론 유명한 컨텐츠에 한해서 ^^)

Transformers

 

그런데, 내용을 잘 보면 알겠지만, 일반적인 튜토리얼이 아니다.

HuggingFace를 활용하는 방법들을 설명해주는 내용들이다.

 

그렇다!!!

허깅페이스의 매력은 파이썬 패키지에 있다.

transformers

 

허깅페이스에 등록된 모델, 데이터셋 등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추론도할 수 있고, fine-tuning을 해볼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다시 학습을 시켜볼 수도 있다.

 

 

 

여기까지 살펴본 결과 .... 

허깅페이스는 ML-Hub / AI-Hub / LLM-Hub 등의 명칭으로 불러야 할 것 같다.

AI Platform 이라고 정의하는 글도 본 것 같다.

 

다음에는 허깅페이스를 이용해서 파인튜닝 해보는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번 글은 여기에서 ...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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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chatgpt"를 검색하고 뉴스 항목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뉴스가 보인다. (2023-04-30)

  - https://www.google.com/search?q=chatgpt&tbm=nws 

 

 

많은 사람들,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기업 내부의 비밀들이 유출될 우려가 있기에 머리가 아플 것이다.

 

심지어 이탈리아에서는 국가차원에서 chatgpt를 차단하기도 했었다. 물론 지난 금요일(04/28)에 차단을 해지하기는 했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라던지 기밀사항에 대한 유출 우려에 대해서 모두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openai에서 사용자들의 이력 사항들을 학습에 사용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해줬다.

 

 

옵션을 해제하면 이력을 관리하지 않는다고는 하는데.... 믿어야겠죠!? ^^

 

 

뭐 이런 심각한 이야기는 잠시 미뤄두고... ^^

 

 

youtube에서 "chatgpt 개발"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많은 동영상들을 볼 수 있다.

 

 

구글에 "chatgpt debugging", "Unit Test Generation with ChatGPT"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정말 유용하고 신기한 많은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kubeflow를 어떻게 설치해야하는지 등과 같은 질문에도 나름 대답을 하기도 하고,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는 파이썬 코드를 보여달라고하면 아래와 같이 샘플 코드를 보여주기도 한다.

 

 

개발할 때 chatgpt를 이용하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GitHub Copilot보다 더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사용하기에 따라서 다른 의미로 chatgpt가 유용할 수 있음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여기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회사와 같은 곳에서 chatgpt를 이용해서 개발을 하는 것에 문제가 될까? 안될까?

 

질문(chatgpt 세상에서는 prompt라고 불리우는!?)에 너무 많은 내부 정보를 담는 것은 무조건 문제가 될 것이다.

그러면, 질문을 할 때 보내는 정보만 조심하면 문제가 안될까!?

 

내가 생각해보았을 때 2가지 정도가 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본다.

 

① 검색 결과 품질

② 검색 결과 출처

 

 

"chatgpt"는 질문에 대해서 나름의 대답을 한가지 해준다.

그것이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고 하면 추가 질문을 통해서 다른 대답을 받아볼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기존 검색엔진과 같이 여러가지를 보여주는 방식은 아니다.

 

그리고,

해당 결과의 출처가 무엇인지를 알 수 없기에 가져다 써도 무방한 것인지

혹시 compliance 이슈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도 확인이 어렵다.

 

더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GPT3 및 GPT4 모두 데이터가 2021년 8월까지의 데이터로 학습되어있기에 최신 정보에 약하다.

물론 검색 결과를 다시 입력으로 넣는 등의 방법으로 우회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이는 변칙적인 우회 방법이지 제대로 된 chatgpt의 사용 방법은 아니다.

 

 

 

이런 부분들을 조금은 해소해 줄 수 있는, 개발자들을 위한 AI 검색엔진이 등장했다.

  - https://www.phind.com/

 

 

하단에 있는 문구가 아주 재미있다.

 

Made with ❤️ in San Francisco.

 

미국의 이런 문화가 좀 신기해보이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지고, 왠지 멋져보이기까지 한다.

음... 나는 "Made with ❤️ in Dong Tan" 이렇게 해볼까!? ^^

 

검색 결과는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볼까!?

 

 

chatgpt 화면과 비슷하면서도 좀 다르다.

가운데에 나름의 답변을 해주면서, 그 대답을 만들기 위한 출처 목록을 오른쪽에 보여주고 있다.

 

chatgpt 처럼 Session 개념이 있기에 추가적인 검색을 같은 맥락으로 이어가며 할 수 있다.

또한 현재 검색 결과를 반영하기 때문에 최신 정보들도 잘 가지고 온다.

 

왼쪽 하단에 있는 "Customize search" 버튼을 눌러보자.

 

 

내가 특정 개발 사이트를 좀 더 선호한다던지, 아니면 특정 사이트 결과를 좀 후순위로 하고 싶다던지 하면

그러한 옵션들을 반영할 수 있다.

 

 

전문가(Expert) 모드도 있고, 좀 더 간략히 본다거나, 좀 더 창의적인 결과를 나오게 할 수도 있다.

그냥 구글 검색하는 것 보다는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검색엔진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phind도 정보 유출 등의 우려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anonymously 하게 저장되고, 3rd party에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여하튼 내가 입력한 질문을 가지고 자신들의 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사용한단다.

 

 

그렇다면,

chatgpt를 대체하는 용도로서 사용하기 보다는 그냥 google을 사용하는 것을 대체하는 용도라고 생각해야 한다.

 

 

설마 회사에서 google까지 막지는 않을테니 ^^

google 대신 사용하는 개발자를 위한 검색엔진으로 phind를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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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린 그림이 엄청나게 유행이다.

카툰과 같은 그림 뿐만 아니라 이제는 사진과 같은 실사 느낌의 그림까지 나오고 있다.

 

best-inventions-2022-OpenAI-DALL-E-2

 

AI 그림이라는 것은

자연어 서술로부터 이미지를 생성하는 Machine-Learning 모델로 만들어진 것을 의미하는데,

 

요즘 ChatGPT 라는 것으로 이제는 누구나 알게 된 OpenAI라는 곳에서 개발(?)한

DALL·E 2로 인해서 AI로 그린 그림이 유명해지게 되었고

 

2022년 콜로라도의 미술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그림이

Midjourney 라는 ML 모델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엄청난 논란이 되었었다.

 

Midjourney

 

이렇게 AI로 그림 그리는 것이 엄청난 유행을 하고 있는데,

명색이 IT로 밥 값을 벌고 있는 입장에서 직접 한 번 다뤄봐야 하지 않을까?!

 

 

 

DALL·E 2, Midjourney 와 같은 모델들은 모두 상용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픈소스!!!

 

 

https://github.com/CompVis/stable-diffusion

 

Stable-Diffusion

 

Stable-Diffusion은 2022년 8월에

Stability AI에서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배포한 text-to-image 인공지능 모델이다.

 

오픈소스이지만 상용 모델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며

더더군다나 비교적 낮은 컴퓨팅 파워 환경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

 

 

그리고,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공개되었다보니

이를 기반으로 파생된 정말 유용한 프로젝트들이 정말 많다.

 

 

https://github.com/AUTOMATIC1111/stable-diffusion-webui/

 

Stable Diffusion web UI

 

CLI 방식이 아니라 웹 기반의 Interface를 이용해

Stable Diffusion 모델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프로젝트이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서

Colab에서 구동 가능하도록 해주는 프로젝트도 있다!!!

 

 

https://github.com/AUTOMATIC1111/stable-diffusion-webui/wiki/Online-Services

 

Online Services - Colab

 

위 목록 중에서 camenduru를 선택해보자.

 

https://github.com/camenduru/stable-diffusion-webui-colab

 

 

https://github.com/camenduru/stable-diffusion-webui-colab

 

Jupyter Notebook 형태로 제공해주고 있는데,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을지는 README 를 참고하면 된다.

 

colab

 

카툰 스타일 보다는 실사와 같은 것들을 해보고 싶어서 "dreamlike-photoreal-2.0"을 선택해 보았다.

Huggingface에 있는 설명들을 참고하자.

 

https://huggingface.co/dreamlike-art/dreamlike-photoreal-2.0

 

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Stable-Diffusion 1.5 버전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 사진과 같은 이미지를 생성하는 모델이란다.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단다.

 

example

 

그러면, 원하는 모델에 있는 "Open in Colab" 아이콘을 클릭하자.

 

link

 

Colab에서 열리고 나면, "Drive에 사본 저장" 메뉴를 통해 복사해놓자.

 

Drive에 사본 저장

 

상단에 "노트북 설정"을 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링크를 클릭하자.

 

비공개 출력

 

설정창이 열렸으니

'하드웨어 가속기' 부분에서 GPU를 선택하고

하단에 있는 체크 박스 부분도 설정 해제해놓자.

 

셀 출력

 

위 설정창은 "런타임 유형 변경" 메뉴로도 설정 확인 및 변경 가능하다.

 

런타임 유형 변경

 

자~ 이제 준비는 다 되었다.

런타임 연결(실행)하자.

 

연결중

 

그리고 코드를 실행하면 된다.

 

실행

 

엄청 오래걸리니 (5분~10분 사이) 그동안 유용한 사이트 하나 가입하자.

 

https://civitai.com/

 

https://civitai.com/

 

AI 그림들을 자랑하고 공유하는 곳이다.

 

Tifa

 

따라해보고 싶은 그림이 있으면 그림 오른쪽 하단에 있는 ⓘ 부분을 눌러보면 된다.

 

prompt

 

그러면, 어떤 Prompt, Parameter로 만들었는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text-to-image 모델에서 그림을 그리기 위해 사용한 text를 "prompt"라고 지칭한다.

원하지 않는 내용에 대한 설명(text)는 "negative prompt"라고 한다.

 

또한, 원하는 그림에 대한 설명 외에

어떤 sampler인지, Random 함수에 대한 Seed 값이라던지 하는 온갖 설정값들 정보도 중요하다.

 

 

이쯤 했으면 Colab 실행 완료되었을테니, 계속 이어서 진행해보면 ...

 

URL

 

잘 실행이 되었으면, 위와 같은 URL 정보가 보일 것이다.

가운데에 있는 "*.gradio.app" URL을 선택해서 클릭하면 창이 뜰 것이다.

 

Run

 

와우!!!

나만의 AI 그림 생성기가 나타났다 !!!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도 알아볼 겸해서,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참조해보자.

CIVITAI에서 우리가 선택한 "dreamlike photoreal 2.0"을 검색해보자.

 

dreamlike photoreal 2.0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그림을 찾기 위함이다.

 

Dreamlike Photoreal 2.0

 

찾은 다음에 마음에 드는 이미지 하나 선택해서 ⓘ를 클릭해서 정보를 확인해보자.

 

sample

 

Prompt, Negative prompt를 비롯해서 Sampling Steps, Sampling method, CFG Scale, Seed 값 등도 모두 넣어주자.

 

generate

우와~~~!!! 나온다 !!!

 

당연하게도 완전히 똑같은 그림이 나오지는 않지만, 얼추 비슷한 이미지가 나온다.

 

 

 

이제, 시간과 정신의 방으로 갈 시간이다.

다양하게 이것 저것 바꿔보면서 만들다보면 ... 날짜가 바뀌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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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최근 전세계적인 어려운 경제 상황에

운명처럼 만나게 된 책

 

"파이썬 기반 금융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in Finance)"

 

초판 1쇄

 

받아본 책은

이제 태어난지 갖 1달 된 따끈따끈한 책이지만...

원서는 2020년에 첫 출간되었었다.

 

First Edition

 

2년이 지난 책이라 조금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번역서가 나온 것만으로도 정말 고마운 일이다.

 


예전에 퀀트 투자 관련된 책을 살짝 살펴본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 제목을 보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 책도 퀀트 투자 관련된 것이겠구나!"

였다.

 

 

그래서 살펴본 목차는 다음과 같다.


[PART I 기계지능]

CHAPTER 1 인공지능
CHAPTER 2 초지능

[PART II 금융과 머신러닝]

CHAPTER 3 규범적 금융
CHAPTER 4 데이터 기반 금융
CHAPTER 5 머신러닝
CHAPTER 6 인공지능 우선 금융

[PART III 통계적 비효율성]

CHAPTER 7 밀집 신경망
CHAPTER 8 재귀 신경망
CHAPTER 9 강화 학습

[PART Ⅳ 알고리즘 트레이딩]

CHAPTER 10 벡터화된 백테스팅
CHAPTER 11 리스크 관리
CHAPTER 12 집행 및 배포

[PART Ⅴ 전망]

CHAPTER 13 인공지능 경쟁
CHAPTER 14 금융 특이점

[PART Ⅵ 부록]

APPENDIX A 상호작용형 신경망
APPENDIX B 신경망 클래스
APPENDIX C 합성곱 신경망

 

 

퀀트 투자 책인 것은 맞지만,

금융 데이터들을 어떻게 AI를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포커스가 맞춰진 책이다.

 

목차 설명

각 목차 앞에서는 어떤 의도로 작성되었는지,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먼저 해주고 있다.


정말 친절하게도 학습 플랫폼도 제공을 해주고 있다.

 

https://aiif.pqp.io/

 

학습 플랫폼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계정을 등록해야하는 불편함은 있다.

이메일 인증 후 로그인 하면 다음과 같은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다.

 

Jupyter Notebook

 

커널도 제공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뭔가 설정을 필요로 하는 것인지...

실제 실행을 하면 에러가 발생했다.

 

커널 에러

 

다운로드 받아서 colab에서 실행을 해보니

잘 된다.

 

colab


금융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인공지능(AI/ML)을 이용해서

다뤄야 할지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라이브러리는 다음과 같은데,

 

python / scikit-learn / tensorflow / keras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라이브러리들이기에

많은 분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소스코드를 제공하는 방식이

사실 조금 불편하긴 하다.

 

본래 플랫폼까지 제공해주려는 의도인 것 같기는 하지만

그냥 GitHub로 제공을 해주고

Colab을 사용하도록 가이드하는 것이

훨씬 더 접근성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소스코드가 업데이트 된지도 2년이 되었던데,

독자적인 플랫폼 제공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언젠가 퀀트 투자를 이용해서 용돈벌이를 할 수 있기를 꿈꾸며

여기까지 서평을 마치겠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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